[금융상품 금리] 은행 정기예금 연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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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1년만기 정기예금 금리가 연9.5%수준으로 하향 평준화되고 있다.
주택 조흥 한일 국민 기업은행과 농협은 10.5%이던 금리를 일제히 9.5%로
1.0%포인트 내렸다.
하나 한미은행 역시 9.5%를 제시하고 있다.
가장 낮은 곳은 장기신용은행(연8.0%)이고 가장 높은 곳은 아직 금리를
조정하지않은 상업은행(연10.5%)이다.
단기상품인 환매조건부채권(RP)금리는 7%선까지 내려앉았다.
국민 상업은행과 농협은 7%로 고시했고 주택은행은 7.1%로 지난주보다
1.5%포인트 내렸다.
비과세가계신탁 및 근로자우대신탁 10월 평균수익률은 여전히 13~15%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종합금융사의 3개월짜리 발행어음 금리도 대부분 10%대로 조정됐다.
현대 한불 동양 LG 금호종금이 연10.5% 안팎을 제시했다.
한국 한외종금은 9.5%이고 경수종금은 8.5%까지 내렸다.
지난주까지 연12.5~14.0%를 유지하던 상호신용금고 1년만기 정기예금 금리도
11.5~13.0%로 내려왔다.
< 김수언 기자 sookim@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0월 23일자 ).
주택 조흥 한일 국민 기업은행과 농협은 10.5%이던 금리를 일제히 9.5%로
1.0%포인트 내렸다.
하나 한미은행 역시 9.5%를 제시하고 있다.
가장 낮은 곳은 장기신용은행(연8.0%)이고 가장 높은 곳은 아직 금리를
조정하지않은 상업은행(연10.5%)이다.
단기상품인 환매조건부채권(RP)금리는 7%선까지 내려앉았다.
국민 상업은행과 농협은 7%로 고시했고 주택은행은 7.1%로 지난주보다
1.5%포인트 내렸다.
비과세가계신탁 및 근로자우대신탁 10월 평균수익률은 여전히 13~15%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종합금융사의 3개월짜리 발행어음 금리도 대부분 10%대로 조정됐다.
현대 한불 동양 LG 금호종금이 연10.5% 안팎을 제시했다.
한국 한외종금은 9.5%이고 경수종금은 8.5%까지 내렸다.
지난주까지 연12.5~14.0%를 유지하던 상호신용금고 1년만기 정기예금 금리도
11.5~13.0%로 내려왔다.
< 김수언 기자 sookim@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0월 23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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