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국, IMF 180억달러 추가출연 타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 백악관과 공화당은 15일 국제통화기금(IMF)에 대한 1백80억달러의
    추가출연을 포함한 99회계연도 세출예산안을 일괄 타결했다.

    백악관과 공화당은 이날 협상에서 쟁점사항이었던 2백억달러 규모의 긴급
    예비비 책정과 11억달러 규모의 교육환경 예산, 97억달러 규모의 방위예산
    증액 등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또 IMF에 대한 1백80억달러 규모의 출자증액안이 포함돼 있으며 특히
    한국에 대한 IMF 지원자금이 산업부문에 지원될 경우 남은 구제금융 지원을
    중단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날 타결된 예산안은 99회계연도의 연방정부 예산책정을 위한 총 13개
    세출법안중 미합의된 8개 법안에 해당되는 것이다.

    < 워싱턴=양봉진 특파원 bjnyang@aol.com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0월 17일자 ).

    ADVERTISEMENT

    1. 1

      [속보]이스라엘, '이란 지도자' 하메네이 사망 판단[美 이란 공격] -복사본

      미국이 28일(현지시간) 이란을 전격적으로 공격한 가운데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지도자가 사망했다고 이스라엘 측이 미국에 알렸다.  악시오스는 이날 한 이스라엘 관료로부터 그의 사망 사실을 확...

    2.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지도자' 하메네이 사망 판단[美 이란 공격]

      미국이 28일(현지시간) 이란을 전격적으로 공격한 가운데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지도자가 사망했다고 이스라엘 측이 미국에 알렸다.  악시오스는 이날 주미 이스라엘 대사는 이날 미국 측에 하메네...

    3. 3

      바클레이즈 "배럴당 80달러 현실적"... 배럴당 150달러 전망도[美 이란 공격]

      미국과 이스라엘이 28일(현지시간) 이란을 전격 공격한 가운데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단행하면서 유가 전망치가 극단적으로 출렁이고 있다.  앞서 이란의 준 공영 통신사인 타스님은 호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