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경 창간 34돌] 톱브랜드 : 골프용품 .. '클럽 고르는 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 브랜드에 현혹되지 말라

    골프클럽을 구입할때 첫번째 고려할 사항은 기능이다.

    브랜드인지도가 높다고 해서 좋은 클럽은 아니다.


    2. 구입하기전에 시타해본다

    최근에는 시타실을 구비해놓고 있는 숍들이 많다.

    사려고 하는 클럽을 먼저 시타해본뒤 의사결정을 하라.

    그래야 후회가 없다.

    3. 본인에게 맞아야 한다

    본인의 체형 취향 핸디캡 구력 등을 감안해 클럽을 사야 한다.

    특히 힘에 부치는 샤프트를 쓰면 슬라이스가 많이 난다.


    4. 애프터서비스 유무를 확인한다

    골프클럽은 한번 구입하면 2~3년은 써야하는 내구재다.

    나중에 하자가 발생했을때 애프터서비스를 받을수 있는 클럽을 골라라.

    5. 가격이 너무 싼 것은 피한다

    새 것인데도 한 세트에 50만원을 넘지않는다면 뭔가 이상이 있다고 보아야
    한다.

    너무 비싸거나 싼 클럽은 부담스럽거나 꺼림칙하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0월 16일자 ).

    ADVERTISEMENT

    1. 1

      마이클 버리의 '韓 증시 종말론' 가능성은 희박 [한상춘의 국제경제 읽기]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이후 한국 증시는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워블링(wobbling) 장세가 지속되고 있다. 변동성이 심한 장세 이후 덤핑하는 과정에서 주가가 폭락한다는 하이먼 민스크 이론을 토대로 마이클 버리는 한...

    2. 2

      [기고] 상상이 현실로…'AI 국민비서'와 함께 하는 편리한 일상

      영화 ‘아이언맨’의 주인공 토니 스타크 곁에는 늘 자비스(JARVIS)가 있다. 복잡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최적의 해결책을 제시하고, 위기의 순간마다 든든한 조력자가 돼주는 인공지능(AI...

    3. 3

      [한경에세이] 소부장 경쟁력 강화, 현장에 답이 있다

      “글로벌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과 격차는 갈수록 벌어지고 있다.”“국내 소부장 업체 수는 많지만 규모는 작다.”“대기업과의 상생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