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알림] '98 유휴설비 박람회 개최 .. 11월11일~15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업의 구조조정 및 사업전환등으로 발생한 유휴 및 재고설비를 적기에
    적절한 가격으로 매각할 수 있는 "98 유휴설비 박람회"가 11월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서울 여의도 종합전시장에서 개최됩니다.

    한국경제신문사와 중소기업진흥공단,중앙일보사가 주관하고 산업자원부,
    중소기업청, KBS의 공동주최로 열리는 이 행사는 매각자에게는 충분한
    가격을 보장하고 매입자는 저렴한 비용으로 설비투자를 구매할 수 있는
    수요자간 직거래 장터가 될 것입니다.

    유휴설비 재고를 매각하거나 구매하려는 기업이나 관련부품및 설비, 유통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 모집규모 :전시장 부스설치업체 1백개사, 알림판설치 3백개사
    <> 신청기간 :10월29일까지
    <> 접수처 :중소기업진흥공단 유휴설비박람회추진본부 *(02)769-6790~4

    주최:산업자원부 중소기업청 KBS
    주관:한국경제신문사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앙일보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0월 15일자 ).

    ADVERTISEMENT

    1. 1

      IEA, 널뛰는 유가에 응급처치…"연말께 70弗대로 떨어질 것"

      최근 급등한 원유 가격을 낮추기 위해 국제에너지기구(IEA) 회원국들이 사상 최대 규모 비축유를 시장에 내놓는다.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에 따르면 IEA 32개 회원국 관계자들은 11일 프랑스 파리에서 긴급회...

    2. 2

      현대차그룹, 폭스바겐 꺾고 영업이익 첫 '세계 2위'

      현대자동차그룹에 작년은 생존을 건 시간이었다. 미국의 수입차 ‘관세 폭탄’으로 7조2000억원에 달하는 비용을 떠안으면서다. 그럼에도 현대차그룹은 독일 폭스바겐그룹을 제치고 일본 도요타그룹에 이...

    3. 3

      갈 곳 없는 '반도체 머니' 수백조, 채권시장 '태풍의 눈'으로

      ▶마켓인사이트 3월 11일 오후 5시삼성전자가 12년 만에 채권시장 ‘큰손’으로 돌아온다. 달러를 국내로 들여와 달라는 정부 요청에 따라 불어난 원화 자산을 굴려야 해서다. 대출 규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