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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 창간 34돌] 경영혁신 : (종금/리스) '중앙종합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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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종원 < 대표 >

    중앙종합금융은 투자은행의 기동성과 수익성을 최대한 살리는 금융회사로
    발돋움한다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위해 단기 자금및 어음중개 외에 각종 컨설팅및 선물거래, 퍼스널 뱅킹,
    부동산신탁 시장으로도 적극 진출할 방침이다.

    구조조정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있는 만큼 새로운 도약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당장은 변화하는 금융환경에 기동성있게 대처하고 각종 경영지표를 안정화
    시키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영업환경이 크게 바뀐 만큼 우선 안정성에 중점을 두고 회사를 경영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종합 리스크관리시스템을 도입, 적극적인 내실경영을 꾀하는 것도
    이같은 맥락이다.

    지난3월 영업을 재개한 후 개인및 법인예금 수신고가 2조원가까이 늘어나는
    등 경영정상화가 예상보다 빨리 진행되고 있다.

    한아름종금의 예금대지급금및 한국은행에서 빌린 돈을 조기에 상환, 늦어도
    연말까지는 정부지원으로부터 벗어날 계획이다.

    이 회사는 그동안 자본건전성 확보를 위해 3차례에 걸친 유무상 증자와
    후순위채 발행,자산재평가를 단행했다.

    이에따라 국제결제은행(BIS)자기자본비율 8%를 넘어서 대외적인 공신력을
    회복했다.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해외 금융기관과의 합작 추진및 업무제휴를 통한
    선진금융기법 도입에도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0월 12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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