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경-중국 경제일보 광고/사업 등 협력 .. 협력의정서 교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경제신문사와 중국의 경제일보가 광고접수와 게재를 공동으로 하게
    된다.

    중국을 방문중인 박용정 한국경제신문사 사장은 30일 베이징의 경제일보
    회의실에서 쉬신화 경제일보사장과 양사간의 광고, 세미나 및 각종 사업
    협력을 확대하는 내용의 협력의정서를 교환했다.

    양사는 이에따라 이달부터 한국과 중국기업의 광고를 접수해 상대방 신문에
    게재할 수 있게 된다.

    또 양사 공동으로 중국내에서 옥외광고사업도 벌일 예정이다.

    이와함께 두 언론사는 아시아 금융위기 극복을 위한 금융.무역 국제세미나
    를 내년 상반기에 개최하고, 양국간 기술인력 교류를 맡을 이벤트 대행업체
    를 공동설립하는 계획도 추진하기로 했다.

    박 사장과 쉬 사장은 이날 회담에서 양국간의 교역이 활발해지면서 상대
    국가의 언론매체를 이용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 점을 감안, 두 신문사가
    양국간 교류를 촉진하는 가교역할을 하기로 했다.

    중국 최대 경제지인 경제일보는 중국 국무원 기관지로, 명패시보와 중국
    경제신식 중국기업가 중국화훼보 등 모두 8개의 일간지와 주간지를 발행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과는 지난 92년 제휴협정을 체결했다.

    < 베이징=김영근 특파원 ked@mx.cei.gov.cn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0월 1일자 ).

    ADVERTISEMENT

    1. 1

      공직자 평균 재산 21억…李대통령, 1년새 18억 늘어 49.7억

      이재명 대통령이 1년 새 18억원 넘게 늘어난 49억7722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전체 고위 공직자의 평균 재산은 지난해보다 1억원 이상 증가해 21억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증시 활황으로 주식과 상장지수펀드...

    2. 2

      법원 고위직 평균 재산 44.5억…임해지 대구가정법원장 388억 '최다'

      법원 고위직은 평균 44억원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과 부동산 가격 상승 등 여파로 1년 새 평균 재산이 5억원 넘게 불어났다. 약 388억원의 재산을 신고한 임해지 대구가정법원장이 법원 내 &...

    3. 3

      고위공직자 절반이 다주택자…3주택 이상도 338명

      올해 정부 고위 공직자의 재산 공개 내역을 분석한 결과 전체 대상자의 절반 가까이가 다주택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초고가 주택을 보유하거나 수십 채의 임대용 부동산을 소유한 사례도 다수 확인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