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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세계 100대기업에 3개사 불과 .. 미 GE, 3년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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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제너럴일렉트릭(GE)이 3년 연속 세계 최대기업에 랭크됐다.

    또 스위스UBS가 도쿄-미쓰비시를 제치고 세계최대 은행의 자리에 올랐다.

    28일 월스트리트 저널의 "글로벌 자이언츠" 연례조사에 따르면 GE는 지난
    6월말 현재 주식 싯가총액이 2천9백60억7천3백만달러로 3년 연속 세계
    1백대기업 수위에 올랐다.

    이어 마이크로소프트(2천6백70억4천4백만달러)와 코카콜라
    (2천1백1억2천9백만달러)가 뒤를 이었다.

    그러나 지난해 1백대 기업에 15개나 포함됐던 일본 기업들은 주가폭락으로
    올해는 3개에 불과했다.

    일본전신전화(NTT) 도요타 도쿄-미쓰비시은행 등이다.

    월스트리트 저널이 발표한 자산기준(부채포함) 세계 1백대 은행랭킹에서는
    지난해 수위였던 도쿄-미쓰비시 은행이 스위스의 UBS에 밀려 2위로
    내려앉았다.

    UBS의 자산은 7천4백26억7천3백만달러로 집계됐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9월 30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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