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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10개계열 신입생 모집...구조조정안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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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는 15일 학장회의를 열어 학사조직.입시.교수조직 등에 대한 구조조정
    안을 확정했다.

    논란을 빚었던 학사조직은 일부 단과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2002학년도부터
    학부대학과 의학전문대학원을 설치하는 내용의 대학본부측 원안이 통과됐다.

    학부대학의 경우 인문.사회.기초과학.응용과학I(공학).응용과학II.음악.미술
    등 7개계열별로 신입생을 뽑되 응용과학II의 경우 농생.생활과학.사범.간호대
    등 4개 소계열별로 신입생을 선발할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서울대는 사실상 10개 계열로 신입생을 뽑게 된다.

    서울대는 이와 함께 학사편입이나 대학원 입학 등을 통해 타대학 출신들에게
    문호를 대폭 개방하는 한편 교수임용 제도도 고쳐 다른 대학출신자들의 임용
    을 늘리기로 했다.

    서울대는 16일 최고 심의의결기구인 평의원회를 열어 이같은 구조조정안을
    통과시킨뒤 교육부에 보고할 예정이다.

    < 이건호 기자 leekh@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9월 16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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