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사] 부산체신청 ; 자원재생공사 ; 한국도로공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부산체신청

    *마산합포우체국장 이근창

    <> 자원재생공사

    *서울지사장 김환기

    <> 한국도로공사

    <본부장>

    *도로관리 김병휘
    *건설 조건창
    *기술 정원영
    *중부 김상현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9월 9일자 ).

    ADVERTISEMENT

    1. 1

      [속보] 대전경찰청·노동청, 안전공업 압수수색 영장 집행

      14명이 숨진 대전 대덕산업단지 안전공업 공장 화재와 관련해 경찰이 화재 나흘 만에 강제수사에 돌입했다.대전경찰청은 대전고용노동청과 함께 23일 오전 9시 안전공업 본사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수사관 등 60명을 투입해 안전·소방방재 관련 증거 자료를 수집 중이다.경찰은 불법 증축된 것으로 보이는 헬스장 공간에서 사망자가 다수 발생한 만큼 건축법 위반 여부를 살피고 있다. 공장이 나트륨 약 100㎏을 보관하면서 소방당국으로부터 위험물관리법 위반 통보를 받은 사실도 수사 대상에 포함됐다. 경찰은 화재 책임자들에 대한 업무상과실치사 혐의 수사도 검토 중이다.노동청은 안전 매뉴얼과 사고 예방 대책 마련 여부를 중점적으로 살피고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도 들여다보고 있다. 경찰은 이날 노동청·소방당국 등과 합동감식에도 돌입할 예정이다.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2. 2

      전인지 "커리어 그랜드슬램까지 단 1개…진짜 전성기 준비했죠"

      ‘플라잉 덤보’ 전인지(사진)가 다시 날아오를 채비를 마쳤다. 프로 데뷔 이후 15번째 시즌을 앞두고 만난 전인지는 “계속 덜어내고 내려놓으며 앞으로 다가올 ‘진짜 전성기’를 준비하고 있다”며 “그 어느 때보다 설레는 시즌”이라고 밝게 웃었다.전인지는 한국 여자골프의 전성기를 이끈 대표 스타다. 2012년 프로 데뷔 후 국내 무대를 평정했고 2015년 비회원 신분으로 미국프로여자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을 제패하며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에비앙 챔피언십(2016년), KPMG 여자 PGA 챔피언십(2022년) 등 메이저 3승을 포함해 통산 15승을 거뒀다. 특히 2022년, 긴 부진을 딛고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을 거머쥐면서 커리어 그랜드슬램(메이저 대회 4개 이상 우승)에도 성큼 다가섰다.하지만 전인지에게 뒤늦은 사춘기가 찾아왔다.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49개 대회에 출전해 톱10에 단 한 번 들 정도로 고전했다. 전인지는 “2024년 US여자오픈을 목표로 달려오다가 동력을 상실해버린 기분이었다”고 털어놨다.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였던 2015년 US여자오픈의 대회장 랭캐스터CC에서 다시 열렸거든요. 이 대회만 바라보고 달려오다가 대회를 마치고 나니 갈 길을 잃어버린 듯한 혼란에 빠졌습니다.”방황의 시간, 전인지는 자신에게 진짜 하고 싶은 일, 원하는 것 등을 끊임없이 질문하고 답했다. 그는 “생각보다 제가 골프 열정이 많은 사람이었다는 걸 깨달았다”며 “다시 나아가기 위해 작은 목표부터 다시 설정했다”고 말했다.가장 먼저 ‘팀 전인지’를 새로 꾸렸다. 2024년 말부터 LPGA 투어 출신 김송희 코치와 손을 잡았고 18살 때

    3. 3

      대위 베레모에 상사 전투복, 손가락까지…육군 포스터에 '발칵'

      육군 학사장교 모집 홍보 포스터가 계급장 오류와 손 모양 논란이 겹치며 뭇매를 맞고 결국 철거됐다.23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대위면서 상사인 여자'라는 제목과 함께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모집' 포스터 사진이 확산됐다. 포스터 속 여성 모델이 베레모에는 장교 계급인 '대위' 계급장을, 전투복에는 부사관 계급인 '상사' 계급장을 동시에 달고 있어 논란이 됐다.중앙일보에 따르면 해당 포스터는 육군 인사사령부가 2026년 전반기 학사장교 모집을 앞두고 마케팅 대행업체에 의뢰해 제작한 것으로, 육군은 최종 검토 과정에서 오류를 발견하지 못한 채 그대로 사용했다.여기에 모델의 손 모양이 이른바 '집게손'으로 해석될 수 있다는 주장까지 더해지며 젠더 이슈로까지 번졌다. 댓글에서는 "최소한의 상식도 없는 거냐", "계급장 오류보다 손 모양이 더 문제다. 저게 어떻게 실수냐" 등 비판이 쏟아졌다.육군은 지난 18일부터 서울 용산역 등에 포스터를 부착했으나 논란이 확산되자 21일부터 철거 작업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