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호주 현대문학 도서전' 개막식 .. 교보문고서 열려 입력1998.09.07 00:00 수정1998.09.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호주 현대문학 도서전" 개막식이 5일 교보문고 외국서적관 앞에서 열렸다. 이번 도서전은 호주의 대표적 현대문학 작품을 한국에 처음으로 소개하는 행사. 이 자리에는 주한 호주 대사의 부인 웬디 제프리, 토니 힐리 호주대사,박환인 교보문고 대표, 호주 작가 로드니 홀씨 등이 참석했다. < 고두현 기자 kdh@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9월 7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날만 기다렸다" 감격의 눈물…'아미밤' 들고 환호성 [BTS in 광화문] "멀리서라도 우리 오빠들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일본에서 온 린(21)는 "티켓은 구하지 못했지만, 이렇게라도 오빠들(BTS)의 컴백 무대를 볼 수 있어 감격스럽다"고 말했다.21일 오후 8시께 광화문 광장은... 2 BTS 공연 끝, 집에 어떻게 갈까…"광화문 역 밤 10시부터 운행"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이 종료되면서 일대 교통 통제도 순차적으로 해제된다.서울시는 21일 방탄소년단 공연에 앞서 서울 광화문에 설치된 무대 인근 세종대로를 비롯해 사직로 등 주변 도로까지 이날 ... 3 50대 여성, 가스분사기 소지로 경찰 조사…'호신용품'이었다 [BTS in 광화문]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열린 광화문 일대에서 50대 여성이 가스분사기를 소지했다가 경찰 조사를 받았다.21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후 5시 23분께 종로구 교보생명 건물 앞 금속탐지기 검문 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