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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이야기] 보험금과 보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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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료와 보험금은 가장 기본적이고 널리 사용되는 보험 용어다.

    하지만 구분이 잘 안되고 혼용되는 용어이기도 하다.

    그래서 보험료와 보험금은 동일한 말로 여겨지거나 반대의 의미로 사용되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다.

    이를테면, "매달 납입하는 보험금은 <>만원, 교통사고로 받은 총보험료는
    <>천만원" 등.

    그러나 보험료와 보험금이란 말은 일상생활에서 매우 빈번하게 쓰여지고
    있으며, 그 의미도 전혀 다르기 때문에 명확하게 구분하여 사용할 필요가
    있다.

    보험료란 보험계약자가 보험계약시 보험회사의 위험부담에 대한 대가로서
    보험회사에게 지불하는 금전이며, 보험금이란 사고발생시 보험회사가 보험
    계약에 따라 피보험자 또는 보험수익자에게 지급하는 보상금이다.

    즉, 보험회사는 미리 확정된 보험료를 보험계약자로부터 받고, 사고가
    발생한 경우에만 미리 정하여진 방식에 따라 보험금을 피보험자 또는 보험
    수익자에게 지급한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9월 4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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