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비즈니스 스쿨' 입학식..본사/차이나리서치 공동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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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비지니스 전문가를 양성하는 "차이나 비지니스 스쿨"이 1일 한국경제
신문 18층 다산홀에서 입학식을 갖고 교육에 들어갔다.
이날 입학식에서 박용정 한국경제신문사장은 "국가경쟁력을 갖추기위해서는
상대국가에 대한 철저한 연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의 시대는 "중국의 시대"
가 될 것인 만큼 열심히 연구해 중국 전문가가 돼달라"고 당부했다.
차이나비지니스 스쿨은 대중화권 전문가를 양성하기위한 국내 최초의 지역
비지니스 전문가 과정으로 수강생들은 앞으로 8개월동안 중국무역, 경제법,
중국지역별 시장 연구 등 중국을 종합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교육을 받게
된다.
차이나 비즈니스 스쿨은 특히 이 기간동안 수강생들이 베이징 다롄 칭다오
등 중국경제의 지주역할을 하는 주요지역을 분할 연구토록 함으로써 이들을
중국지역전문가로 양성할 계획이다.
차이나 비지니스 스쿨 관계자는 "강좌가 시작되기도 전에 졸업생을
채용하겠다는 기업이 쇄도하고 있다"며 "10월1일부터 시작되는 야간과정도
이미 80여명이 사전신청했다"고 밝혔다.
(02)393-4345
< 김태완 기자 twkim@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9월 2일자 ).
신문 18층 다산홀에서 입학식을 갖고 교육에 들어갔다.
이날 입학식에서 박용정 한국경제신문사장은 "국가경쟁력을 갖추기위해서는
상대국가에 대한 철저한 연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의 시대는 "중국의 시대"
가 될 것인 만큼 열심히 연구해 중국 전문가가 돼달라"고 당부했다.
차이나비지니스 스쿨은 대중화권 전문가를 양성하기위한 국내 최초의 지역
비지니스 전문가 과정으로 수강생들은 앞으로 8개월동안 중국무역, 경제법,
중국지역별 시장 연구 등 중국을 종합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교육을 받게
된다.
차이나 비즈니스 스쿨은 특히 이 기간동안 수강생들이 베이징 다롄 칭다오
등 중국경제의 지주역할을 하는 주요지역을 분할 연구토록 함으로써 이들을
중국지역전문가로 양성할 계획이다.
차이나 비지니스 스쿨 관계자는 "강좌가 시작되기도 전에 졸업생을
채용하겠다는 기업이 쇄도하고 있다"며 "10월1일부터 시작되는 야간과정도
이미 80여명이 사전신청했다"고 밝혔다.
(02)393-4345
< 김태완 기자 twkim@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9월 2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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