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증시사랑방] 인내가 필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러시아에 이어 중남미 국가들도 모라토리엄 운운하고 있다.

    지구상에 온전한 나라가 하나도 없는 듯 싶다.

    최악의 국면으로 치닫는 느낌이다.

    여러 모로 보아 당장은 주식에서 큰 수익를 내기 어려울 듯 싶다.

    그러나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세계가 하나로 움직이는 만큼 악재도 쉽게
    반영되고 그 수습도 과거보다는 신속하게 이루어질 것이다.

    세계가 공멸하는 위기는 없을 것이다.

    지금 주식시장은 악재가 반영되고 있는 과정에 있다.

    달도 차면 기운다고 하지 않던가.

    적극적으로 주식을 매수하지 않더라도 손절매의 충동은 경계하자.

    참고 기다리는 인내가 필요한 시점이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8월 25일자 ).

    ADVERTISEMENT

    1. 1

      토박스코리아, 자사주 23만주 소각키로

      토박스코리아는 24일 이사회를 열고 자기주식 23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이 회사는 3년 연속 자사주 소각에 나서고 있다.최근 개정된 상법에 따라 상장사들은 기존에 보유한 자사주를 18개월 내에 소각해야...

    2. 2

      대신증권, 진승욱 신임 대표 취임

      대신증권은 24일 신임 대표에 내부 출신인 진승욱 기획지원총괄 부사장(57·사진)을 선임했다. 앞서 6년간 회사를 이끈 오익근 대표는 지난해 11월 용퇴 의사를 밝혔다.대신증권은 이날 정기주주총회와 이사...

    3. 3

      1년 새 173% 뛴 버티브 "AI 데이터센터 확대 수혜"

      미국 버티브홀딩스(VRT)가 인공지능(AI)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다. AI 데이터센터에 전력 냉각 시스템을 공급하는 핵심 인프라 기업으로, 최근 1년간 주가가 173% 넘게 급등했다. 23일(현지시간) S&P500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