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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부 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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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부 ]

    *법무심의실 하용득 양근복
    *국제법무과 이중재
    *송무과 김진수
    *검찰국 김준호 김수창
    *검찰2과 윤웅걸
    *관찰과 고석홍

    <>법무연수원

    *기획과장 정진영
    *교관 조정환

    <>사법연수원

    *사법연수원교수 김수민 성윤환

    [ 대검 ]

    *정보화담당관 박용석
    *수사기획관 김종빈

    <과장>

    *기획 정진섭
    *중수1 이승구
    *중수2 신상규
    *공안1 정병욱
    *공안2 이준보
    *감찰1 김태현
    *감찰2 선우영
    *연구관 김광노 김정기 이중훈 심동섭 이건 백종수

    [ 서울고검 ]

    <부장>

    *형사 최효진
    *공판 박종렬
    *송무 김영진
    *검사 황성진 조규정 유성수 이종백 민충기 문영식 정명호 이등원 신남규
    김진태 김학의 송기오 이주웅

    [ 대전고검 ]

    *검사 조규홍

    [ 대구고검 ]

    *검사 이호승 최근서

    [ 부산고검 ]

    *검사 성시웅

    [ 광주고검 ]

    *검사 박성식 최광태 백창수 박승노

    [ 서울지검 ]

    <차장>

    *1 이정수
    *3 김규섭

    <부장>

    *형사1 고영주
    *형사2 이상률
    *형사3 정동기
    *형사4 임채진
    *형사5 김용진
    *형사6 김회선
    *특수1 박상길
    *특수2 김인호
    *조사 부봉훈
    *공판 정진호
    *부부장 이창복 김태희 민유태 박기준 이성규 오세헌 이재원 김홍일 권영세
    *검사 박문호 송찬엽 한무근 강경필 임무영 강찬우 오영상 류석원 박해봉
    엄대현 김창회 조남관 김령규이기옥

    <>서울지검 동부지청

    <부장>

    *형사2 정현태
    *형사3 양동철
    *형사4 김명진
    *검사 박충근 홍효식

    <>서울지검 남부지청

    *차장 송주환

    <부장>

    *형사1 표성수
    *형사2 이복태
    *형사3 박윤환
    *형사4 이상도
    *형사5 김대식
    *검사 서정식 정성윤

    <>서울지검 북부지청

    *차장 곽영철

    <부장>

    *형사1 박종록
    *형사2 이덕선
    *형사3 이영우
    *형사4 정익우
    *검사 박상길 김성렬

    <>서울지검 서부지청

    *검사 민홍준 김강욱 이종근

    <>서울지검 의정부지청

    *형사4부장 박태석

    [ 인천지검 ]

    *차장 차철순

    <부장>

    *형사3 김상봉
    *형사4 박한철
    *특수 이완수
    *조사 김규헌
    *검사 문규상 황보중 송세빈 심재돈

    <>인천지검 부천지청

    *부장 신배식

    [ 수원지검 ]

    <부장>

    *형사3 박영렬
    *형사4 한상대
    *공판송무 양종모
    *검사 이장수 신문식 김용호

    <>수원지검 성남지청

    *부장 윤재륭
    *검사 안원식 양보승

    <>수원지검 여주지청

    *지청장 소병철

    <>수원지검 평택지청

    *지청장 김희옥
    *검사 이형택

    [ 춘천지검 ]

    *검사 박찬홍

    <>춘천지검 원주지청

    *검사 고경희 대전지검
    *특수부장 오병주
    *검사 최재정 남명현

    <>춘천지검 홍성지청

    *지청장 문영호
    *검사 조호경

    <>춘천지검 공주지청

    *지청장 염웅철

    <>춘천지검 논산지청

    *검사 이상억

    <>춘천지검 서산지청

    *지청장 한명관

    <>춘천지검 천안지청

    *검사 오인서

    [ 청주지검 ]

    *검사 최상철 조욱희

    <>충주지검 충주지청

    *지청장 길태기
    *검사 이경훈

    <>충주지검 제천지청

    *지청장 이창세
    *검사 김창섭

    <>충주지검 영동지청

    *지청장 이건종

    [ 대구지검 ]

    *1차장 채수철

    <부장>

    *총무(헌법재판소파견) 손창열
    *형사2 김옥철
    *형사3 박광우
    *특수 조대환
    *조사 김기정
    *공판 박노정
    *부부장 송승섭 신현수 박영근 오세인 이종대 박진만 정용수

    <>대구지검 경주지청

    *지청장 신언용
    *부장 윤찬섭
    *검사 문대홍

    <>대구지검 김천지청

    *검사 노정환

    <>대구지검 상주지청

    *지청장 차유경

    <>대구지검 의성지청

    *지청장 곽상도

    <>대구지검 영덕지청

    *지청장 성영훈

    [ 부산지검 ]

    *1차장 정진규

    <부장>

    *형사2 김진태
    *특수 황희철
    *조사 허익범
    *공판 최영호
    *검사 조성욱(국회법사위파견) 정장현 박성재 김광준 이혁 이승호 김영진
    류혁상 진경준

    <>부산지검 동부지청

    <부장>

    *형사2 임창진
    *형사3 곽상욱
    *검사 박민표 이준명

    [ 창원지검 ]

    <부장>

    *형사2 조우현
    *공안 추유엽
    *검사 진성진

    <>창원지검 진주지청

    *부장 윤동각

    <>창원지검 통영지청

    *검사 김재옥

    <>창원지검 밀양지청

    *검사 이병길

    <>창원지검 거창지청

    *지청장 이효진

    [ 광주지검 ]

    *검사 박길용 민영선

    <>광주지검 장흥지청

    *지청장 윤석만

    <>광주지검 순천지청

    *부장 김병선
    *검사 김중식

    <>광주지검 해남지청

    *지청장 이권재
    *검사 권민용

    [ 전주지검 ]

    *검사 주성영 이재덕

    <>전주지검 군산지청

    *지청장 홍석조
    *검사 김종로

    <>전주지검 정읍지청

    *지청장 주철현

    <>전주지검 남원지청

    *지청장 김필규

    [ 제주지검 ]

    *부장 한봉조
    *검사 박준효 양재식

    [ 신규임용 ]

    <지검>

    *춘천 신호철
    *대전 남삼식
    *청주 류종완
    *대구 유병두 김재권
    *부산 동부지청 정용진
    *울산 문홍성
    *창원 김덕길
    *전주 김종호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8월 22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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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글로벌 SMR 거점'으로 뜬다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술개발과 원전산업 정상화를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경상남도가 ‘글로벌 SMR 제조 거점’ 구축에 속도를 낸다.경상남도는 최근 국회를 통과한 ‘소형모듈원자로 개발 촉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발판 삼아 21개 관련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발표했다. 사업 규모는 5412억원 수준이다. 이를 통해 두산에너빌리티를 중심으로 집적된 340여 개 원전 기업의 제조 기술력을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소형모듈원자로는 대형원전에 비해 안전성과 활용도가 높고 초기 건설비용이 상대적으로 낮아 전 세계에서 127여 개가 설계됐다. 2040년에는 글로벌 SMR 시장 규모가 약 630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 때문에 주요국에서는 대형원전 건설 확대와 함께 SMR 기술개발에 경쟁적으로 나섰다.SMR은 일체형 설계와 피동 안전 계통으로 안전성이 높고, 모듈화 공법으로 건설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24시간 안정적인 전력공급이 가능해 AI·데이터센터, 수소 생산, 해수 담수화 등 다양한 산업에 활용할 수 있다. 경상남도는 이번 소형모듈원자로 특별법 제정을 원전산업 재도약을 위한 제도적 전환점으로 보고, 육성 전략을 마련해 추진 중이다.‘SMR 글로벌 육성 전략’은 제조 혁신과 공급망 경쟁력 강화를 핵심으로 4대 전략·10대 핵심과제·17개 세부과제로 구성됐다. 글로벌 SMR 제조시장 점유율 60% 달성과 SMR 제작 기간 80% 단축, SMR 제조 검사 기술 완전 자립, SMR 강소기업 100개 육성 등이 목표다. 동시에 경상남도는 1조8000억원 규모의 정책 과제를 발굴해 정부에 건의했다.도는 경남의 글로벌 제조 경쟁력을 기반으로 SMR 제조 전환을 위한 대규모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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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소 기반 인공지능 반도체…DGIST, 세계 최초로 개발

      DGIST(총장 이건우)는 나노기술연구부 이현준·노희연 연구팀이 전기 신호로 수소를 정밀하게 조절해 스스로 학습하고 기억하는 ‘2 단자 기반 인공지능형 반도체’를 세계 최초로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고 5일 발표했다.기존 산화물 기반 메모리 소자는 주로 산소의 빈자리(결함)가 이동하는 방식을 이용해 메모리로 활용했으나, 이는 장기적인 안정성과 소자 간 균일성을 확보하기 어려웠다. 연구팀은 전기장을 이용해 수소 이온의 주입과 배출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방식을 독자적으로 개발해 이 문제를 해결했다.특히 이번 기술은 소자 집적도가 높고 제조 공정이 단순해 차세대 고집적 AI 칩에 매우 유리한 ‘2 단자 수직 구조’에서 세계 최초로 구현되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그동안 수직 구조에서 수소 이동을 정밀하게 제어해 인공지능 동작을 구현한 사례는 보고된 바 없다는 것이 연구팀의 설명이다.이번에 개발된 수소 기반 인공지능형 소자는 1만 회 이상의 반복적인 구동에서도 안정적으로 동작했으며, 장시간 보관해도 메모리 상태가 그대로 유지됐다. 또 전도도가 점진적으로 변하는 아날로그 특성을 통해 인간의 뇌 시냅스와 비슷한 학습 및 기억 기능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이현준 책임연구원은 “이번 연구는 단순히 또 하나의 인공지능 반도체를 개발한 것을 넘어, 기존 산소 빈자리 기반 메모리와는 전혀 다른 ‘수소 이동’을 이용한 새로운 저항 스위칭 메커니즘을 제시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대구=오경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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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는 지역경제에 새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으로 1449억원을 편성했다고 5일 밝혔다.울산시는 올해 본예산에서 일반회계 1170억원, 특별회계 279억원이 늘어난 2026년 제1회 추경예산안을 마련했다. 주요 재원은 보통교부세 804억원, 내부 유보금 249억원 등이다. 이번 추경예산이 울산시의회에서 심의·확정되면 울산시 올해 전체 예산은 본예산 5조6446억원에 더해 5조7895억원으로 늘어난다.울산시는 민생 복지와 기업 지원에 방점을 두는 동시에 미래 신산업 육성, 도시·안전과 정원·녹지 분야 등 각종 현안에 소홀함이 없도록 이번 추경예산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인공지능(AI)과 경제 분야에는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111억원, 국내외 기업 지역 투자 지원 50억원, 소형 수소추진선박 기술개발과 실증 35억원 등 총 270억원을 편성했다.민생·복지 분야에는 울산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89억원, 동구 청소년복지시설 건립 지원 20억원, 어린이집 보육료와 조리원 인건비 지원 6억7000만원 등을 반영했다. 도시·안전 분야에서는 무거동·전하2동·방어동 노후주거지 정비 85억원, 산불 대응 84억원, 공업탑로터리 교통체계 개선 55억원, 장생포 고래마을 관광경관 명소화 35억원 등을 편성했다.정원·녹지 분야에는 국제정원박람회장 진·출입로 개설과 정비 20억원, 국산 목재 목조건축 실연사업 18억원, 태화강 공중대숲길·수상정원 조성 15억원, 삼산매립장∼여천매립장 연결교량 설치 15억원 등을 배정했다. 김두겸 시장은 “이번 추경은 산업 대전환을 주도하고, 시민 안전과 일상을 지켜 민생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강조했다.울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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