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파일] 롯데제과, 과일칩 박힌 '상큼한 칙촉' 출시 입력1998.08.17 00:00 수정1998.08.1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롯데제과는 부드러운 쿠키에 파파야 망고 파인애플 등의 과일칩이 박힌"상큼한 칙촉"을 17일 출시했다. 2년전에 나온"칙촉"의 맛을 더 좋게 만든 제품. 롯데는"상큼한 칙촉"을 소프트쿠키의 대표상품으로 육성키로 하고 이달말께부터 대대적으로 텔레비젼 광고를 내보낼 예정. 95g짜리 1개에 1천5백원.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8월 18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젤렌스키 만난 빈 살만…우크라와 방위 협정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이 2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회담하고 있다. 이날 양국은 방위 협력 협정에 서... 2 [포토] LG, 차량 10부제 동참 LG그룹이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27일 국내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차량 10부제를 시작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동 LG트윈타워 주차장 입구에 차량 10부제 안내 입간판이 세워졌다.LG 제공 3 [포토] 효성, 조석래 명예회장 2주기 추모식 효성그룹은 27일 서울 공덕동 본사에서 조석래 명예회장의 2주기 추모식을 열었다. 조현준 효성 회장,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등 유가족과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고인은 2024년 3월 29일 89세를 일기로 별세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