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협 14대 회장에 강문규씨 선임 입력1998.08.14 00:00 수정1998.08.1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새마을운동중앙협의회는 14일 대의원총회를 열고 14대 회장에 강문규 한국시민단체협의회 공동대표를 선임했다. 신임 강회장은 지난 56년 경북대 사회과를 졸업한뒤 한국YMCA전국연맹 사무총장을 지냈으며 현재 녹색연합상임대표직도 맡고 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8월 15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희소·중증난치질환, 의료비 부담 절반으로 단계적 인하한다 정부가 고액 의료비가 드는 희소·중증난치질환 환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건강보험 본인 부담률을 10%에서 5%로 단계적으로 인하한다. 희소질환 치료제의 건보 적용에 걸리는 기간도 240일에서 100일로... 2 '만취' 20대女, 벤츠 몰고 철길 뛰어들어…열차와 충돌 서울 용산구 서빙고에서 음주운전 승용차가 경의중앙선 열차와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나 전철 승객 31명이 대피했다.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음주운전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전날 ... 3 윤호중 장관, 신년사 통해 성과 강조…"올해는 체감으로 보여줄 것"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2026년 신년사에서 가장 많이 강조한 단어는 ‘성과’였다. 신년사 전반에 성과와 결실 등 유사 표현이 약 10차례 언급하며 정부 출범 2년 차의 과제를 분명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