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증시산책] 비에 젖은 아시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시아 주가가 다시 소낙비를 맞고 있다.

    홍콩 주가는 5년만에 7천선이 무너졌고, 싱가포르 주가도 10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위안화의 평가절하 가능성보다 엔저가 아시아 주가추락의 주범이란게
    시장관계자들의 관전평이다.

    1백46엔을 넘어서도 립 서비스 차원에 머물고 있는 일본 대장성에 대한
    실망감이 아시아를 불안하게 한다.

    일부에선 시장개입 마지노선이 1백49엔 부근으로 옮겨진게 아니냐고
    의심한다.

    아시아가 비에 젖으면 한국주가도 홀로 서지 못한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8월 12일자 ).

    ADVERTISEMENT

    1. 1

      "트럼프, 지상군 투입 검토" 보도에…3대 지수 큰 폭 하락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가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하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심리가 크게 악화했다.2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

    2. 2

      "안 팔길 잘했네"…광화문에 26만명 몰리자 웃는 개미들 [종목+]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화장품·백화점 관련주가 동반 급등했다. 공연을 보기 위해 방한한 외국인들이 소비에 나서면서 이들의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기대가 주가에 반영됐다는 분석...

    3. 3

      전쟁 터지자 돈 몰렸다…LNG 시설 피격에 반사이익 본 기업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상대방의 핵심 에너지 시설을 폭격하는 양상으로 전개되자 신재생에너지, 액화석유가스(LPG), 종합상사 등 에너지 관련 기업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전쟁이 조만간 종료되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