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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산책] 아침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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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투자자들에겐 이제 아침이 무서워졌다.

    밤사이에 세상을 뒤집는 외풍이 워낙 잦다 보니 주식을 들고선 잠도 제대로
    이룰 수 없게 됐다.

    양쯔강의 대홍수, 뉴욕주가, 엔화동향을 챙기는 일은 하루 일과의 시작이
    됐다.

    자연 장중의 등락을 노리는 단타매매가 성행한다.

    주가가 떨어진 상태에서 거래가 늘어나면 매집국면이라고 해서 좋은 징조로
    친다.

    그러나 거래는 많지만 "아침이 무섭다"는 단타매매가 거래를 부풀려 놓은
    대목도 감안해야 한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8월 7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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