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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좌거래정지] (3일/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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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일 )

    <> 서울 =

    <>가남기획(김호권) 종로구 관수동 39의 2
    <>건양진흥상사(김정관) 마포구 마포동 35의 1
    <>삼신인쇄(현효선) 마포구 동교동 204의 1
    <>선우새라테크(한영조) 마포구 합정동 378의 1
    <>우정정보통신(우경철) 마포구 염리동 156의 1
    <>솔택(남현석) 서초구 양재동 983
    <>미미주택(원정희) 서대문구 홍은동 439의 2
    <>금강슈퍼체인(홍정웅) 성북구 정릉동 771의 46
    <>대광피엘(박형남) 은평구 진관외동 339의 5
    <>삼부철강공업(현호남) 구로구 구로동 614의 48
    <>대진파워시스템(김용희) 영등포구 여의도동 17의 1
    <>정신철강(김순연) 양천구 신정4동 987의 1
    <>해밀톤상사(한은수) 금천구 독산동 333의 5
    <>삼미웰즈(김숭배) 금천구 시흥동 984
    <>태선기공(박병섭) 강남구 대치동 961의 4
    <>요림(서승일) 강남구 청담동 82
    <>웰탑(김광균) 강남구 삼성동 1592
    <>서진기공(서진한)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 380의 7
    <>가나기획(박석환) 경기 포천군 소흘읍 603의 1
    <>제우산업(김세두) 경기 포천군 가산면 감암1리 45의 1
    <>서울철강(민병관) 경기 양주군 광적면 437의 2
    <>대화정밀(민병모) 경기 파주시 월롱면 434의 26
    <>갑진(이경우) 경기 부천시 원미구 37의 4
    <>신대진(황진철) 인천시 남구 도화동 592의 5
    <>삼두(정균섭) 경기 김포시 양촌면 유현리 313의 2
    <>남경지업(정덕로) 중구 충무로2가 50의 6
    <>상현약업(장명근) 동대문구 제기동 944
    <>이환전기(이상희) 광진구 화양동 3의 21
    <>재천(이권재) 광진구 구의동 2035
    <>명문학원(박흥식) 강동구 성내동 77의 39
    <>대림지(김동욱) 강동구 성내동 469의 6
    <>케이이산업개발(서경) 강남구 도곡동 448의 1
    <>서대종합교역(박성근) 강남구 포이동 1999
    <>리다어패럴(최진열) 송파구 거여동 35의 4
    <>대암토건(송성호) 송파구 방이동 135의 14
    <>화동철강(오재혁) 노원구 상계동 1048의 32
    <>제시카(옥대니스) 강남구 신사동 600의 5
    <>맥하우스(안규봉) 강남구 역삼동 831의 47
    <>소프트하우스(안규봉) 관악구 남현동 602의 253
    <>백율산업(이관) 강남구 역삼동 702의 13
    <>덕인엔지니어링(주윤식) 동대문구 제기동 1142의 3
    <>구산건영(정영기) 강남구 역삼동 826의 22
    <>경일건석(김효연) 노원구 공릉동 398의 5
    <>엔케이산기(이철재) 충북 충주시 주덕읍 당우 895의 4
    <>거평팜랜드(김상옥) 전남 장성군 북이면 사가리 700
    <>밀양운수(김인섭) 경남 밀양시 삼문동 530의 3
    <>김재기 성북구 장위3동 163의 19
    <>조경찬 성동구 옥수동 428
    <>민병관 경기 파주시 교하면 목동리 10
    <>고수정 인천 남구 학익동 645
    <>박정자 서초구 방배동 10의 402
    <>박한신 강남구 역삼동 609의 2
    <>강규식 경기도 하남시 창우동 520
    <>정한석 구로구 개봉동 403의 219
    <>정상현 양천구 목2동 516의 15
    <>강무영 강북구 미아동 313의 44
    <>김일우 고양시 일산구 일산동 1074
    <>노재국 강북구 수유동 245의 5
    <>이권재 강남구 압구정동 433
    <>최경배 은평구 역촌동 72의 27
    <>윤기옥 강서구 화곡6동 956의 16
    <>박래섭 경기 광주군 광주읍 148의 17
    <>조남인 양천구 신월7동 시영A 10
    <>이종숙 영등포구 신길3동 342의 258
    <>임우근 인천시 계산2동 896의 20
    <>구재창 강남구 논현동 77의 22
    <>주재근 중랑구 중화동 298의 14
    <>박종규 동대문구 장안동 237의 9
    <>변춘경 송파구 송파동 94의 35
    <>김석기 경기도 시흥시 대아동 362의 11
    <>정광희 강서구 외발산동 177의 17
    <>유근웅 동대문구 장안동 장안A 3의 406
    <>안광모 마포구 동교동 184의 12
    <>양태정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488의 34
    <>두현우 영등포구 여의도동 14의 24
    <>김춘수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269의 48
    <>남건우 경기 광명시 철산동 241
    <>박찬용 경기도 남양주군 화도읍 98의 17
    <>임정호 동대문구 전농동 581의 72
    <>이찬우 양천구 신월5동 17의 2
    <>표광준 마포구 아현1동 85의 720
    <>이영주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 234의 1
    <>김영진 송파구 가락동 96의 1
    <>백형기 도봉구 쌍문2동
    <>이희건 경기 광명시 철산동 주공아파트 906의 203
    <>김세규 강서구 가양동 1485
    <>신상근 성동구 옥수1동 산6
    <>홍정선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 404의 3
    <>이강윤 금천구 독산2동 378의 7
    <>권승오 도봉구 창동 658의 34
    <>최영규 주교동 579의 10
    <>이상호 인천시 연수구 연수동 516의 352
    <>김용이 구로구 고척동 170의 7

    ( 1일 )

    <> 부산 =

    <>리코리아(이동준) 부산진구 부전동 35의 1
    <>대영목재(조희갑) 사상구 감전동 135의 6
    <>세광기계(강한철) 경남 김해시 어방동 2 블록 6 로트
    <>해성건설산업(이광옥) 동래구 사직동 133의 12
    <>세영공영(최규열) 금정구 남산동 117의 1
    <>부전(장성태) 경남 양산시 웅상읍 주진리 417의 3
    <>최종길 부산진구 연지동 193의 13
    <>손경복 연제구 연산1동 958의 6
    <>김정헌 해운대구 재송2동 코오롱 111의 504
    <>김순신 부산진구 전포4동 663의 1
    <>최청수 남구 대연3동 16의 3
    <>임진항 북구 덕천동 451의 176
    <>정일훈 북구 덕포2동 43의 1 하나로아파트 1908
    <>송건태 기장군 기장읍 대변리 587의 1
    <>노일주 사하구 신평2동 408 신익1차 104의 907
    <>박기형 금정구 부곡동 596
    <>이영숙 서구 토성동4가 15
    <>강병구 북구 덕천동 609의 5
    <>이영근 연제구 연산동 414의 1 연일상가 205
    <>조종구 북구 구포동 1235의 8
    <>구자용 금정구 회동동 144의 13
    <>박윤홍 사하구 당리동 165
    <>김원미 금정구 서동 314의 102

    <> 대구 =

    <>대건샷시(황홍식) 중구 태평로3가 216의 4
    <>한창기업(김복기) 동구 동호동 100
    <>송경모 중구 북성로2가 1
    <>이기식 경북 경산시 압량면 신월리 17
    <>김태순 중구 남산동 596의 84
    <>김희석 달성군 논공면 남동2구 224의 91
    <>이정열 경북 영천시 성내동 148의 9
    <>황규도 동구 신평동 17의 1
    <>박기표 중구 봉산동 224의 32
    <>배재철 수성구 황금동 850의 1019
    <>이순하 북구 산격2동 755의 8

    <> 광주 =

    <>삼성산업개발(김성종) 북구 중흥3동 323의 1
    <>진보중공업(양춘석) 광산구 운수동 15의 36
    <>김순애 북구 운암동 1058 우미아파트 102
    <>고영상 남구 월산5동 1008의 41

    <> 대전 =

    <>동양정밀(이갑범) 충남 금산군 복수면 용진리 115의 20
    <>양남수 서구 가수원동 431의 6
    <>송은숙 서구 정림동 402

    <> 인천 =

    <>신안가구(김성렬) 서구 석남동 223의 393
    <>신보건설(신광근) 서구 가정동 482의 7 태아빌딩
    <>성도공업(유정열) 남동구 고잔동 665의 2
    <>광성공업(최만삼) 남동구 고잔동 644의 8
    <>김종만 부평구 부평동 377의 10
    <>문동식 남동구 만수6동 광명아파트 101의 1501
    <>백승택 부평구 십정1동 309의 8222

    <> 울산 =

    <>동남정밀(이현우) 울주군 온산읍 923의 1
    <>공조기술(안춘식) 남구 신정동 143의 1
    <>공상률 북구 매곡동 795의 13
    <>허애도 중구 옥교동 307의 17
    <>이춘희 남구 달동 1381의 1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8월 4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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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순간을 소중히!" 100년 전 타이타닉호의 만찬 재현한 '이 곳'[류재도의 테마가 있는 다이닝]

      왈츠가 울려 퍼지는 타이타닉의 그랜드 로비, 잭 도슨(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분)은 난생처음 연미복을 입고 로즈(케이트 윈슬렛 분)의 손에 입맞춤한다. 어린 시절 동네 극장에서 선망했던 영화가 현실이 되는 순간이다. 그림 그릴 종이가 전부였던 잭이 퍼스트 클래스 테이블에서 샴페인을 마시며 말했다. "순간을 소중히!"당시 타이타닉 퍼스트 클래스 10코스 디너는 프랑스 벨에포크 시대의 화려함에 버금가는 영국 에드워드 시대의 호화로운 대서양 횡단 여행의 상징이었다. 애석하게도 샴페인 잔을 내려놓은 1912년 4월 14일 저녁 만찬을 끝으로, 타이타닉 퍼스트 클래스 테이블은 대서양 깊이 가라앉았다. 하지만 그때의 빛나는 다이닝 서비스 정신이 아직 살아있는 곳이 있다.영국 '화이트 스타 라인' 선사의 플래그십 오션라이너, 타이타닉은 꿈의 배였다. 대서양 횡단 여행 경쟁이 가장 치열했던 20세기 초, 라이벌 선사 큐나드는 가장 빠른 오션라이너 '모레타니아'로 주목받고 있었다.이에 맞서는 호화로운 시설과 서비스에 집중한 것이 타이타닉이었고, 세상은 속도보다 꿈같이 황홀한 여정에 주목했다. 타이타닉 침몰 이후 대공황과 세계 1, 2차 대전을 거치면서 화이트 스타 라인은 영국 정부에 의해 큐나드로 합병된다. 20세기 중반부터 급부상한 항공 여행의 발전으로 오션라이너는 역사의 뒤안길로 접어들었지만, 큐나드는 오늘날 크루즈 산업에서 오션라이너 황금기를 추억하는 레거시 선사로 살아남았다. 타이타닉 퍼스트 클래스 다이닝 경험을 계승한 '화이트 스타 서비스'로 전통을 이어가는 것이 큐나드 크루즈다.멜빵바지에 재킷도 없는 잭, 몰리 브라운 여사

    2. 2

      써치엠, AI 핀테크 결합한 중소사업자용 마케팅 솔루션 출시

      디지털 마케팅 기업 써치엠이 인공지능(AI)과 핀테크를 결합한 중소사업자(SME) 전용 광고 매출 솔루션 ‘SM Pay’를 다음 달 공식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SM Pay의 특징은 핀테크 기술을 ‘접목한 선충전·자동 회수 시스템(Pre-Pay)’이다. 광고비를 미리 충전해 노출 중단을 원천 차단하고, 발생한 매출 계좌에서 일정 기간 후 광고비를 자동 회수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광고주는 현금 유동성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면서도 끊임없는 마케팅 활동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기존 디지털 광고 시장은 예산 부족이나 전문 인력 부재로 인해 광고가 수시로 중단되거나 비효율적으로 운영되는 사례가 많았다. SM Pay는 이러한 중소사업자의 고충을 해결하는 데 중점을 뒀다.SM Pay에 적용된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기술은 키워드 추천, 광고 소재 제작, 실시간 순위 입찰 등 소모적인 업무를 자동화한다. 회사 측은 실제 시뮬레이션 결과 솔루션 도입 시 광고 담당자의 업무 효율이 200% 향상됐다고 전했다. 광고비 집행 규모와 매출은 이전 대비 300%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보였다고 강조했다.네이버와 카카오의 공식 광고 대행사인 써치엠은 최근 벤처캐피털 케이그라운드벤처스로부터 11억원의 자금을 유치했다. 이 투자금은 기술 고도화와 SME 지원 사업 확장에 투입될 예정이다.박규태 써치엠 대표는 "SM Pay는 자금과 인력이 부족해 성장의 한계에 부딪힌 중소사업자에게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지원하는 열쇠가 될 것"이라며 "디지털 광고의 원천인 중소상공인과 함께 성장하는 건전한 광고 생태계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최종석 기자

    3. 3

      한은 "6개월 후 금리 연 2.50%"…인하·인상에도 점 찍혔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6개월 후 기준금리 전망치 중간값이 연 2.50%로 제시됐다. 한은이 26일 처음 공개한 K점도표에 따른 것이다. 연 2.25%와 연 2.75%에도 모두 점이 찍혀 상하방 가능성이 약하게나마 열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한은이 26일 처음 공개한 K점도표에 따르면 금통위 구성원들은 연 2.50%에 16개의 점을 찍었다. 이창용 한은 총재와 6명의 금통위원들이 자신이 생각하는 6개월 후 금리 수준에 1인당 3개의 점을 찍은 결과다. 이런 결과는 금통위원들이 상당한 기간 금리가 동결될 것으로 보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연 2.25%에는 4개의 점이 찍혔다. 금리 인하를 고려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연 2.75%에는 1개의 점이 제시됐다. 아주 약한 가능성이지만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둔 위원 1명이 자신의 점 3개 중 하나를 인상에 찍은 것으로 파악됐다.한은은 이같은 6개월 후 금리 전망을 이날 처음으로 공개했다. 기존에는 3개월 뒤 금리 조정 가능성을 언급하는 정도였지만 정확한 숫자와 점으로 커뮤니케이션을 명확화했다고 한은은 설명했다.강진규 기자 jose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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