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용어설명] '무액면주'..액면가없이 싯가따라 발행 자금조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권에 액면금액이 표시되지 않은 주식.

    금액을 정하지 않고 싯가에 의해 임의로 발행되는 것이 원칙이다.

    따라서 주가가 액면 이하인 기업에서도 주식발행에 의한 자금조달이 비교적
    쉽다.

    또 액면금액에 대한 배당비율의 논쟁을 피할 수 있고 신주를 발행할 때
    액면초과금에 대한 논의도 필요없다는 장점이 있다.

    반면 발행가액을 결정하거나 자본을 계상할 때 공정을 기하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무액면주는 주가라는 것은 수시로 변동하므로 액면가 표시가 사실상
    무의미하다는 취지에서 1912년 미국에서 처음 등장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7월 24일자 ).

    ADVERTISEMENT

    1. 1

      [사설] '이란 공습' 단기 대응 넘어 에너지·금융 질서 격변 대비해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제거에 따른 후폭풍이 거세다. 해외 주둔 전력의 절반 가까이를 집결시켰다지만 세계의 화약고에서 설마 전쟁을 감행하겠느냐던 예상은 여지없이 빗나갔다...

    2. 2

      [사설] 구글에 고정밀 지도 반출 불가피해도 '韓·美 이익균형 맞추기' 필수

      정부가 구글이 신청한 1 대 5000 축척 고정밀 지도의 국외 반출을 조건부로 허가하기로 했다. 2007년 처음 신청이 들어온 후 19년 만의 결정이다. 안보 시설을 가리는 등 일정 요건을 준수하면 구글도 차량&mi...

    3. 3

      [사설] 위헌소지 여전한 사법개혁 3법, 거부권 행사 후 재입법이 정석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주말 대법관을 14명에서 26명으로 늘리는 법원조직법 개정안을 끝내 강행 처리했다. 이로써 지난달 26일 법왜곡죄법(형법 개정안), 다음날 재판소원제 도입법(헌법재판소법 개정안)에 이어 이른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