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현대(경주), '통일기원 북한 사진전' 개최 입력1998.07.23 00:00 수정1998.07.2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호텔현대(경주)는 8월1일까지 지하1층 특별전시실에서 "통일기원 북한 사진전"을 연다. 이번 전시회에는 최근 정주영 현대 명예회장의 방북 관련 사진 35점을 공개하고 북한의 모습을 담은 비디오도 상영한다. 문의 (0561)748-2233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7월 24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제석이 형이 골라준다"…10만원 넘는 참가비에도 줄섰다 [현장+] 지난 18일 서울 반포 세빛섬에서는 글로벌 와인 평론가 제임스 서클링의 추천 와인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톱(TOP) 100 스페셜 테이스팅' 시음회가 열렸다. 현장에선 별도 강연이나 와인 소개 ... 2 방탄소년단 광화문 대첩, 10만 보랏빛 함성…"BTS 2.0은 이제 시작" [종합] "안녕? 서울, 위 아 백! (we're back)"21일 오후 8시, 대한민국 정치와 문화의 상징인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이 10만4000여 명의 보랏빛 환호성으로 가득 찼다. 방탄소년단(BTS)이 202... 3 "제정신인가"… 기독교인 래퍼, 초등 성교육 공개 비판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알려진 래퍼 비와이가 초등학교 성교육 교재 내용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비와이는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교재 일부를 담은 사진을 게재하며 "제정신일까"라는 의견을 덧붙였다. 비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