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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산책] 울고 싶은 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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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디스가 일본의 국채 신용등급을 하향조정하는 쪽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당사국인 일본의 주가와 환율은 평상심을 지켰지만 정작 한국 주가는
    커다란 불안감에 휘말렸다.

    국가신용등급 추락이 불러오는 재앙을 경험한 탓도 있다.

    시장 내부적으로는 대량거래를 일으켜도 진도는 나기지 않고 외국인과
    기관은 매물만 쏟아냈으니 울고 싶은 차에 뺨을 맞은 격이다.

    아시아 각국 증시도 일시적 충격에 머물 것이란 분위기가 강하다.

    기대는 아직 살아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7월 24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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