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보험 적자 탈피...박종원 대한재보험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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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원 대한재보험 사장(54)은 15일 보증보험 분야의 대규모
적자가 회사의 경영위기를 초래했다고 지적,이부문에 대한 대
응전략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날 본사 강당에서 열린 임시주총에서 신임 대표이사 사장
으로 선임된 그는 정부의 재보험시장 대외개방에 적극 대응하
기 위해 내실과 효율을 중시하는 책임경영에 나서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보험업계에선 전직 관료로서 사실상 보험문외한인 신임 박 사
장이 손 생보사를 상대로 얼마나 효율적인 영업을 해나갈지 관
심을 기울이고 있다.
송재조 기자 songja@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7월 16일자 ).
적자가 회사의 경영위기를 초래했다고 지적,이부문에 대한 대
응전략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날 본사 강당에서 열린 임시주총에서 신임 대표이사 사장
으로 선임된 그는 정부의 재보험시장 대외개방에 적극 대응하
기 위해 내실과 효율을 중시하는 책임경영에 나서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보험업계에선 전직 관료로서 사실상 보험문외한인 신임 박 사
장이 손 생보사를 상대로 얼마나 효율적인 영업을 해나갈지 관
심을 기울이고 있다.
송재조 기자 songja@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7월 16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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