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인 한마디] 최현호 <아주하이텍 사장> 입력1998.07.13 00:00 수정1998.07.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벤처경영인에게는 적어도 5년후를 내다보는 시장예측력과 자금조달 능력이 중요하다. 가령 90년대 들어 컴퓨터의 성능이 향상되면서 검사장비 시장의 성장이 예견됐지만 이를 인식한 사람이 많지 않았다. 또 고수익이 예상되는 아이템을 찾아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자금이 모자라 개발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이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7월 14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G마켓, 'G락페' 광고로 스파이크스 아시아 뮤직 부문 브론즈 수상 G마켓은 자사 광고캠페인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 광고제 '2026 스파이크스 아시아'에서 뮤직 부문 브론즈를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G마켓 브랜드 광고캠페인은 '쇼핑을 페스티벌처럼 즐긴다'... 2 "당근에서 포장하면 할인"…bhc, 배달앱 수수료 부담에 '결단'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지역 커뮤니티 앱 '당근'의 포장주문 서비스에 공식 입점하며 할인 행사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서비스 이용 방법은 직관적이다. 당근 앱 내 '동네지도... 3 "이란 전쟁 격화에도 시장은 침착"…단기전에 베팅한 월가 이란과 미국·이스라엘 간 전쟁이 격화되며 유조선이 공격받고 원유 수송로가 사실상 봉쇄되는 상황에서도 글로벌 금융시장은 아직 공황 상태에 빠지지 않았다. 그러나 시장이 전쟁을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해석하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