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계] 한국탈문화연구소, 가족민속탈춤 캠프 열어 입력1998.07.13 00:00 수정1998.07.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탈문화연구소는 25-27일 대성리 유스캠프타운에서 16회 가족민속탈춤캠프를 연다. 참가인원은 1백명이며 회비는 1인당 9만원. 562-2080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7월 14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중국은 안 가요' 꺼리더니…돌변한 한국인들, 무슨 일? [트래블톡] "언어 때문에 망설였는데 유튜브와 인스타에 좋았다는 후기가 많아 가보려고요." 중국이 한국인 대상 무비자 정책을 시행한 지 1년이 넘은 가운데 중국을 찾은 한국인 여행객 수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번거... 2 새해 첫 출근길 -17도 한파에 강풍까지…충청·전라·제주엔 비나 눈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강추위가 예상된다. 평년 대비 5도가량 낮은 한파에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다. 일부 지역에서는 기온이 영하 17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보됐다.기상청은 2일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을 -17~-5도... 3 "병오년 해돋이 보고 힘 받자"…서울·동해안 일출 명소 북적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전국 곳곳에 한파가 몰아쳤지만 해맞이 명소는 일출을 보면서 새 희망을 기원하기 위한 인파로 북적였다. 해맞이객들은 목도리와 장갑, 담요 등 방한 장비를 단단히 챙긴 채 첫 해를 바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