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98우수수출상품] 우수상 : 담배인삼공사 '홍삼음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량 고려삼원 등 자사브랜드로 수출하고 있다.

    지난해 7백16만달러어치를 일본 동남아시아 등 세계 40여국에 수출했다.

    한국담배인삼공사는 그동안 홍삼의 효능을 해외에 널리 알려 수출확대를
    꾀하고 있다.

    일본 약용인삼연구개발회 등 일본 러시아 중국 캐나다 등과 인삼에 관한
    국제 공동연구기반을 구축하기도 했다.

    중국시장진출을 위해 중국시장 수입등록을 마쳤으며 현지 고객의 취향에
    맞는 광고마케팅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담배인삼공사는 수출증대를 위해 홍삼의 주요시장인 대만 홍콩지역에
    2백여개의 특약점과 전문판매센터를 설치해 공격적으로 영업활동을 하고
    있다.

    시간이 흐를수록 시장기반이 공고해져 앞으로 수출물량이 더욱 늘 것으로
    공사측은 기대했다.

    특히 최근 들어 일본시장진출이 두드러진 것은 일본업체와 공동으로
    개발한 제품이 현지에서 높은 인기를 끄는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건강음료수출은 초기 마케팅에 막대한 자금이 필요한 만큼 끈기있게
    해외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라고 공사관계자는 설명했다.

    < 이익원 기자 iklee@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7월 9일자 ).

    ADVERTISEMENT

    1. 1

      [아르떼 칼럼] 음악 산업 생태계 흔드는 AI 기술

      최근 모든 산업 분야에서 인공지능(AI)이 가장 뜨거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음악산업도 예외는 아니다. 작곡과 연주, 편곡, 하물며 보컬 생성 등 음악 창작 전반에 AI 기술이 빠르게 적용되고 있다. AI 음악은 ...

    2. 2

      [천자칼럼] 외계인 논쟁

      인류 창작물에 외계인이 처음 등장한 것은 2세기 무렵이다. 로마제국에서 활동한 루키아노스의 소설 ‘진실한 이야기’는 주인공 일행이 달에서 외계인과 전쟁을 벌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루키아노스가 ...

    3. 3

      [사설] 러·우 전쟁 장기화, 중동도 전운…힘이 지배하는 국제 질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5년째로 접어드는데도 출구를 못 찾고 끝없는 소모전으로 치닫는 모습이다. 스위스 제네바에서 엊그제 열린 세 번째 ‘3자(미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