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한국기원-명지대, 바둑문화보급 협약 체결 입력1998.07.07 00:00 수정1998.07.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기원(이사장 현재현.동양회장)과 명지대학교(총장 송재)는 7일 오전 한국기원 2층 대회의장에서 바둑문화 향상및 보급에 기여하기 위한 협약서를체결했다. 양측은 이를 계기로 바둑관련 여러분야에서 상호협력, 공동연구 개발,관련정보 교류 등을 통해 바둑인구 확산과 해외보급에 힘쓸 예정이다. < 유재혁 기자 yoojh@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7월 8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정부, 대전 안전공업 화재 중대본 가동…"피해 확산 방지" [종합]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20일 대전 대덕구에서 발생한 안전공업 화재와 관련 오후 7시 30분을 기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 즉시 가동을 지시했다.윤 장관은 대전 공장화재로 부상자가 발생하고 현재 다수의 ... 2 '전원 군필 완료' BTS…누가 가장 빡센 부대 나왔나 BTS 병역의무는 한국 사회에 큰 논쟁을 낳았다. K팝 확산에 전례 없을 정도로 크게 기여한 BTS 멤버들을 군대에 보내는 것은 국가적 손해라는 지적이 많았다. 하지만 공정성이 우선이라는 반론도 적지 않았다. BTS... 3 "살려 달라" 비명…직원들 창문 밖으로 뛰어내릴 정도로 '급박' [종합] 20일 오후 1시 17분께 대전 안전공업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50여명이 넘는 부상자가 나왔다.화재 당시 공장 내에는 170명의 근무자가 있었고, 오후 6시 30분 기준 인명피해는 중상자 24명, 경상자 31명 등...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