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제당주 63만여주 증여받아...이재현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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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제당의 이재현 부회장이 지난 3일 모친인 손복남씨로부터 제일제당 주
식 63만3천9백28주(5.72%,1백30억5천8백만원 추정)를 증여받았다고 증권거래
소에 보고했다.
이에따라 이 부회장의 제일제당 지분율은 10.28%에서 16.00%로 높아졌다.
제일제당 고문으로 있는 손복남씨는 고 이병철 삼성회장의 장남인 이맹희씨
의 부인이다.
김홍열 기자 comeon@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7월 7일자 ).
식 63만3천9백28주(5.72%,1백30억5천8백만원 추정)를 증여받았다고 증권거래
소에 보고했다.
이에따라 이 부회장의 제일제당 지분율은 10.28%에서 16.00%로 높아졌다.
제일제당 고문으로 있는 손복남씨는 고 이병철 삼성회장의 장남인 이맹희씨
의 부인이다.
김홍열 기자 comeon@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7월 7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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