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원포인트 건강] 스트레스가 '동맥경화' 유발한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스트레스를 받으면 누구나 혈압이 올라가는 것을 느낀다.

    실제로 혈압이 올라간다.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그렇게 심하지 않은 스트레스를 받아도 혈압이
    올라가고 혈관벽까지 손상을 입는다.

    혈관벽이 잦은 손상을 입고 아무는 과정에서 동맥경화현상이 심화된다.

    그리하여 치명적인 심근경색을 입게 된다고 한다.

    40~60세의 남자 9백1명을 대상으로 방사선촬영기와 초음파를 이용해 목을
    흐르는 동맥의 두께를 측정했더니 스트레스를 받을때 혈압이 가장 많이
    증가한 사람의 혈관벽이 가장 두꺼워졌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조사대상자들은 혈압과 혈중콜레스테롤치가 낮고 흡연도 하지 않는
    사람들이었다.

    그동안 스트레스가 동맥경화를 유발한다고 추정해왔는데 이 실험으로
    확실히 입증된 셈이다.

    < 연세대 건강증진연구소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6월 17일자 ).

    ADVERTISEMENT

    1. 1

      '탱크' 최경주 "공략할 곳 잘 보이는 코스…톱10 기세 이어가겠다"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왠지 모르게 이 코스는 공략할 곳이 눈에 잘 들어온다."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뉴포트비치의 뉴포트 비치CC(파71)에서 만난 '탱크' 최경주는 자신감을 보였다. 28일부터 열리는 미국프로...

    2. 2

      한국골프장경영협회 정기총회 개최…재산세·개소세협의회 구성

      사단법인 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25일부터 이틀간 제주도 메종글래드 제주와 골프존카운티 오라CC에서 2026년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 분석 및 회계 결산을 원안대로 승인했고...

    3. 3

      '회장님 골프채' 마제스티 "손으로 깎아 완성한 황금색 클럽… 美 하이엔드 시장 공략"

      많은 골퍼가 비거리 5m를 늘리려 소재와 샤프트 강도를 꼼꼼히 따지고 가성비를 고민할 때, 어떤 이들은 주저 없이 마제스티골프를 집어 든다. 골프계에서 “강남 사모님 골프 모임에 끼려면 일단 골프백에 마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