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섭 한국유리회장 별세 .. 향년 8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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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섭 한국유리명예회장이 31일 오전 2시40분 별세했다.
향년 88세.
1910년 평안북도 정주에서 태어난 최회장은 지난 57년 한국유리공업주식회사
를 설립, 국내유리산업을 국제적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공헌했다.
전경련부회장과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 등을 지냈으며 독실한 기독교
기업인이었다.
빈소는 서울 강남 삼성의료원에 마련됐으며 회사장으로 치러진다.
발인은 3일 오전 10시.
장지는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음 월문리 선영.
(02)3410-0946
< 이치구 기자 rhee@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6월 1일자 ).
향년 88세.
1910년 평안북도 정주에서 태어난 최회장은 지난 57년 한국유리공업주식회사
를 설립, 국내유리산업을 국제적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공헌했다.
전경련부회장과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 등을 지냈으며 독실한 기독교
기업인이었다.
빈소는 서울 강남 삼성의료원에 마련됐으며 회사장으로 치러진다.
발인은 3일 오전 10시.
장지는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음 월문리 선영.
(02)3410-0946
< 이치구 기자 rhee@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6월 1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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