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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정통부차관 다음주에 소환 .. 검찰, PCS 등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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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검 중수부(부장 이명재 검사장)는 29일 정홍식 전 정통부차관이
    개인휴대통신(PCS) 사업자 선정과 관련해 업체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를 잡고
    다음주중 소환, 조사키로 했다.

    이날 사표를 제출한 정 전차관은 PCS사업자 선정과정을 누설하고 그 대가로
    LG텔레콤 한솔PCS 등으로부터 수천만원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 김문권 기자 mkkim@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5월 30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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