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파일] 국제 환경라운드 대비 온실가스 배출 줄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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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인 환경(그린)라운드에 대비해 이산화탄소 배출감소 노력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에너지경제연구원과 한국자원경제학회는 19일 포스코센터에서 ''제조업부문
에너지절약 및 이산화탄소 배출절감에 관한 국제학술대회''를 열었다.
에너지경제연구원의 신성휘 박사는 주제발표를 통해 "우리나라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지난 90년부터 오는 2020년까지 연평균 4.4% 증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선진국들의 1.0% 미만에 비해 큰 차이를 보이는 것이다.
그는 "가정 상업부문 발전.수송부문에서는 온실가스 절감 잠재력이 높아
정책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인하대 경제학과의 박희천 교수는 "선진국형 에너지 정보시스템을 구축,
경제 우선순위에 따른 에너지절약 정책 수립이 이뤄지도록 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유병연 기자 yooby@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5월 20일자 ).
것으로 지적됐다.
에너지경제연구원과 한국자원경제학회는 19일 포스코센터에서 ''제조업부문
에너지절약 및 이산화탄소 배출절감에 관한 국제학술대회''를 열었다.
에너지경제연구원의 신성휘 박사는 주제발표를 통해 "우리나라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지난 90년부터 오는 2020년까지 연평균 4.4% 증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선진국들의 1.0% 미만에 비해 큰 차이를 보이는 것이다.
그는 "가정 상업부문 발전.수송부문에서는 온실가스 절감 잠재력이 높아
정책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인하대 경제학과의 박희천 교수는 "선진국형 에너지 정보시스템을 구축,
경제 우선순위에 따른 에너지절약 정책 수립이 이뤄지도록 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유병연 기자 yooby@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5월 20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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