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골프] 아마카페인 '우승' .. 타이틀홀더스챔피언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다니엘 아마카페인(32.미)이 시속 50km의 강풍과 스웨덴 바람을 잠재웠다.

    아마카페인은 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데이토나비치의
    LPGA인터내셔널코스(파72)에서 열린 98미국LPGA투어 타이틀홀더스챔피언십
    (총상금 1백만달러) 4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기록, 합계 12언더파
    2백76타로 우승했다.

    우승상금은 15만달러, 통산 6승째.

    아마카페인은 강풍과 그로인해 딱딱해진 그린상태때문에 50%의 그린적중률
    밖에 보이지 못했다.

    그런 가운데 그는 버디2개와 보기1개로 언더파를 이끌어낸 것.

    박세리는 최종일에도 버디와 보기3개로 이븐파(총퍼팅수 29개)를 쳤다.

    합계 1언더파 2백87타로 선두에 11타 뒤져 공동43위를 기록했다.

    < 김경수 기자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5월 5일자 ).

    ADVERTISEMENT

    1. 1

      올해는 스포츠의 해…올림픽·월드컵·아시안게임·WBC 다 열린다

      2026년 스포츠 팬들의 달력에는 빈칸이 없다. 굵직한 국제대회가 쉴 틈 없이 열리기 때문이다.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이탈리아) 동계올림픽이 겨울을 깨우면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 봄을 연...

    2. 2

      "伊·日서 메달 사냥"…새해 첫날부터 구슬땀

      1일 오전 6시 대한민국 스포츠의 산실 충북 진천선수촌.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약 1개월 앞둔 쇼트트랙 대표팀은 실전을 방불하게 하는 훈련으로 막판 담금질에 여념이 없었다.쇼트트랙 ...

    3. 3

      퍼팅할 때도 인투인 궤도로…너무 직선으로 치려고 하지 마세요 [이시우의 마스터클래스]

      새해가 밝았습니다. 골프를 사랑하는 한국경제신문 독자라면 올해 목표 스코어를 마음속으로 다짐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스코어를 좌우하는 ‘편안한 퍼팅’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해요. 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