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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포인트 건강] 천식환자, 포도주/우유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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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도주를 마시면 천식이 발생할수 있다.

    원래 천식을 앓던 사람이 포도주를 한잔 마시면 곧 천식이 발작하고 숨이
    급해진다.

    포도주에 소량 첨가된 아황산염 때문이다.

    아황산염은 포도주속에 세균이 자라나지 않도록 억제한다.

    어떤 포도주는 아황산염이 첨가되지 않았다고 표시돼있다.

    그러나 포도주를 만들때 들어간 효모가 발효를 일으키는 과정에서 소량의
    아황산염이 생기게 마련이다.

    아황산염은 포도주 외에 건조된 과일이나 감자등 각종 식품에 소량
    들어있다.

    미 식품의약국(FDA)에서는 10PPM이상의 아황산염을 첨가했을 때는 그
    상품에 꼭 표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포도주에는 대개 15~39PPM의 아황산염이 들어있다.

    한편 심한 천식 감기 기관지염 등에 걸렸을 때는 우유를 안 마시는게 좋다.

    우유에 포함된 카제인이라는 물질이 더욱 기관지 점액을 끈끈하게 만들고
    호흡이 더욱 곤란해지기 때문이다.

    < 정민.재미의사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25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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