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한마디] 잭 니클로스의 '나의 골프웨이' 입력1998.04.13 00:00 수정1998.04.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내 가슴속의 또다른 니클로스가 속삭이고 있다. "잭, 네 나이가 몇인지 상관없고 네 앞에 어떤 선수가 있는지 상관없다. 너는 아직 우승할수 있는 경쟁자이다" 현실적이건 아니건 내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이곳에 있지도 않을 것이다. 그것이 나의 골프웨이이다. * 잭 니클로스-매스터즈 최종라운드를 앞두고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13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콘도르'로 9년만의 감격 우승…볼빅 특별 프로모션 국산 골프 브랜드 볼빅이 후원선수 이미향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블루베이 LPGA 우승을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미향은 지난 8일 중국 하이난성 젠레이크 블루베이GC(... 2 17분 만에 골키퍼 교체…토트넘, 창단 143년 만에 '공식전 6연패' 토트넘 홋스퍼가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골키퍼를 17분 만에 교체하는 수모 끝에 완패하며 8강 진출에 빨간불이 켜졌다.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메트로폴리타노 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 3 체육공단, 동계패럴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에 격려금 전달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격려금을 전했다고 11일 밝혔다.지난 10일 체육공단 박용철 전무이사는 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