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계] 인다, 골프전용 캐비닛 선보여 입력1998.04.07 00:00 수정1998.04.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인다(대표 이인술)는 각종 골프용구를 넣어둘수 있는 골프전용 캐비닛을새로 내놨다. 이 제품은 특수목재를 사용, 클럽 신발 가방 볼 모자 트로피 등을 따로 넣을수 있도록 고안돼있어 프로골퍼나 골프애호가들이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서랍에 롤러를 달아 넣고 꺼내기가 편리하다. 문의 (032)860-5780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8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송중기, 임성재 캐디로 오거스타 선다 [여기는 마스터스!] '명인열전' 마스터스 토너먼트에 또 한 명의 한국인 스타가 등장한다. 바로 배우 송중기다. 송중기는 오는 9일(한국시간) 대회 개막 전 이벤트로 열리는 '파3 콘테스트'에 임성재... 2 '오거스타의 남자' 셰플러·매킬로이, 나란히 컨디션 난조… 90번째 그린재킷 주인공은? [여기는 마스터스!] 2020년대 들어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을 상징하는 인물은 단연 스코티 셰플러와 로리 매킬로이다. 세계 랭킹 1, 2위를 다투는 두 선수는 현시점 남자 골프를 대표하는 강자이자 마스터스에 가장 최적화된 선수들로 꼽... 3 우즈·미컬슨 없는 마스터스…흥행 시험대 올랐다 호랑이가 나오지 않아도 짜릿한 마스터스가 될 수 있을까.올해로 90회를 맞는 ‘명인열전’ 마스터스 토너먼트가 악재를 맞았다. 골프의 상징이자 최고 스타인 ‘골프황제’ 타이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