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단신] 부산지방철도청 박정애씨 .. 첫 여성부역장 탄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철도청 개청 이래 최초의 여성 부역장이 탄생하게 됐다.

    부산지방철도청 부산열차사무소에서 승무원으로 근무중인 박정애
    (38.부산시 남구 당감3동)차장은 지난달 31일 실시한 부역장 시험에서
    2.6대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했다.

    79년 부산역 역무원으로 철도에 첫발을 내디딘 박차장은 95년
    열차조작기능사 1급 자격증을 땄다.

    < 부산=김태현 기자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3일자 ).

    ADVERTISEMENT

    1. 1
    2. 2
    3. 3

      민희진 "256억 포기할테니…" 하이브에 파격 제안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는 25일 서울 종로구 교원챌린지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승소의 대가로 얻게 될 256억원을 다른 가치와 바꾸겠다"고 밝혔다.당초 오후 1시 45분에 시작될 예정이었던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