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98년 기간통신사업자 허가신청 접수...정통부, 내일부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보통신부는 98년도 기간통신사업자 허가신청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접수한다.

    지난해까지는 정부가 허가할 통신사업의 종류와 사업자수를 미리 정한뒤 허
    가신청을 받았으나 올해부터는 자유신청제로 바뀌어 업체 스스로가 사업성을
    판단해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다.

    올해는 SK텔레콤과 데이콤이 위성휴대통신(GMPCS)사업,하나로통신이 전기통
    신회선설비 임대사업에 대한 신청을 내기로 했으며 오브콤코리아가 위성데이
    터통신서비스 허가를 신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통부는 신청이 들어온 서비스에 대해 4월말까지 주파수이용상황 등을 감
    안해 허가할수 있는지를 확정하고 연구개발일시출연금을 정해 신청업체에 통
    보해줄 예정이다.

    허가대상역무의 경우 신청업체들이 제출한 사업계획서에 대해 정보통신 및
    경영관련 전문가들로 심사위원을 구성해 5월부터 심사, 6월말 이전에 허가대
    상법인을 선정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에 실시하는 정기허가와는 별도로 새로운 기술을 사용해 개발한
    서비스나 전화사업자의 전기통신회선설비임대사업에 대한 허가 및 가허가
    신청은 연중 아무때나 할수 있다.

    <정건수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8년 3월 23일자).

    ADVERTISEMENT

    1. 1

      [칼럼] 기후위기 해결 위해 정책요구 커져야

      [한경ESG] 칼럼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위협이 아니다. 이미 현재의 일상이며, 우리가 마시는 물, 숨 쉬는 공기, 먹는 식량, 그리고 도시의 안전과 직결된 현실이다. 2023년과 2024년은 관측사상 가장 더운...

    2. 2

      '안전·하도급·친환경' 규제 강화…‘ESG 경영’ 시험대 놓인 건설업계

      [한경ESG] ESG Now올해 건설현장의 안전과 하도급, 친환경 등 규제가 일제히 강화된다. 건설업계의 ‘ESG(...

    3. 3

      ESG 공시 제도화 개막과 빨라진 시계

      [한경ESG] C레벨 노트 한국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 제도화가 본격화되고 있다. 금융위원회가 2026년 2월 ESG 금융추진단 제6차 회의에서 IFRS 지속가능성 공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