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사] 행정자치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국장급 >

    <>공보관 유수택
    <>감사관 김주섭
    <>비상계획관 송보영
    <>의정국장 김재철
    <>인사복무국장 채일병
    <>행정관리국장 최석충
    <>고시훈련국장 조기안
    <>자치지원국장 이만의
    <>지방재정경제국장 정채륭
    <>지방세제국장 정영식
    <>민방위재난관리국장 김지순
    <>방재국장 정흥수
    <>소방국장 이무열

    < 과장급 >

    <>지역경제심의관 권선택
    <>공보담당관 서필언
    <>감사담당관 한범덕
    <>조사담당관 구기찬
    <>행정관리담당관 배임태
    <>법무담당관 김재균
    <>비상계획담당관 정복길

    < 의정국 >

    <>의사 서유창
    <>의정 박현준
    <>상훈 박용수
    <>윤리 김용래

    < 인사복무국 >

    <>인사기획 정하경
    <>인사 조윤명
    <>복무 이상수
    <>복지 박복수
    <>급여 김명식

    < 행정관리국 >

    <>조직정책 김국현
    <>조직관리 이형구
    <>행정제도 김남석
    <>행정능률 김우철
    <>행정정보과장 라융길

    < 고시훈련국 >

    <>국내훈련 배흥수
    <>국제훈련 정남준

    < 지방재정경제국 >

    <>공기업 서정원
    <>지역개발 박성득

    < 지방세제국 >

    <>세제 권강웅
    <>세정 신정완
    <>지방세심사 박서영
    <>지적 유병찬

    < 민방위재난통제본부 민방위재난관리국 >

    <>기획 임형재
    <>편성운영 송귀근

    < 고시훈련국 >

    <>고시관리 김기성
    <>고시출제 김홍갑

    < 자치지원국 >

    <>자치행정 김돈기
    <>자치제도 최홍철
    <>자치운영 박우량
    <>주민 김치행
    <>민간협력 하영제
    <>자치정보화 김구현

    < 지방재정경제국 >

    <>재정경제 심재민
    <>교부세 이승우

    < 민방위재난통제본부 민방위재난관리국 >

    <>민방위훈련 조원길
    <>재난관리 하재룡
    <>안전지도 유영주

    < 방재국 >

    <>방재계획 송하진
    <>재해대책 김동복

    < 소방국 >

    <>소방 최명희
    <>방호 이석준
    <>예방 이명웅
    <>구조구급 신주영
    <>장비통신 현산규

    (한국경제신문 1998년 3월 16일자).

    ADVERTISEMENT

    1. 1

      "국세청 압류 가상자산 탈취했다" 신고…경찰, 사실관계 확인

      자신이 국세청이 압류한 가상자산을 탈취한 범인이라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확인에 나섰다.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과는 지난달 28일 이 같은 내용의 신고를 접수해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신고자는 국세청이 코인을 복구할 수 있는 암호인 '니모닉 코드'를 노출했다는 인터넷 게시물을 보고 호기심에 탈취를 시도했으며, 코인은 다시 돌려놨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신고자를 조사한 뒤 입건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앞서 국세청은 지난달 26일 체납자의 가상자산이 든 '콜드월렛(오프라인 전자지갑'을 압류했다는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이 과정에서 외부에서 코인에 접근할 수 있는 마스터키 역할을 하는 암호인 '니모닉 코드'가 노출됐다.경찰은 국세청의 수사 의뢰를 받고 입건 전 조사(내사)를 해왔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2. 2

      日, 3·1절 앞두고 김창열 이어…사회운동가 박석운 입국 거부

      가수 김창열에 이어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공동대표가 3·1절을 앞두고 일본 공항에서 입국을 거부당한 것으로 알려졌다.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공동대표는 지난달 27일 오후 10시께 일본 하네다 공항에 도착했으나 입국을 거부당한 뒤 약 18시간 만인 28일 오후 3시 45분께 한국행 비행기로 귀국했다.박 대표는 연합뉴스에 "3·1운동 107주년 기념 강연을 위해 일본에 입국하려 했으나,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 위반으로 재판받은 전력이 있다는 이유로 입국을 거부당했다"고 밝혔다.입국 거부에 대한 이의 신청을 할 경우 구금돼 있어야 한다는 공항 측의 설명에 박 대표는 한국으로 돌아왔고, 예정했던 강연에 참석할 수 없었다고 한다. 그는 "다카이치 정권이 들어서기 전인 작년 2월 전까지는 일본을 자유롭게 오갔다"고 주장했다.박 대표는 미선·효순이 사건, 한미 자유무역협정, 세월호·이태원 참사,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박근혜·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등 주요 집회·시위를 이끌어 온 국내 대표적인 진보 운동가다. 국무총리 소속 사회대개혁위원회 위원장이자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 공동대표도 맡고 있다.박 대표에 앞서 최근 사단법인 독도사랑운동본부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그룹 DJ DOC 멤버 김창열도 '다케시마(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의 날' 행사를 앞두고 현지 분위기 파악차 일본을 찾았다가 입국을 거부당했다.당시 독도사랑운동본부 관계자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5시간가량 인터뷰와 짐 수색이 진행됐고 결국 독도 홍보 활동을 이유로 상륙이 불허됐다"며 "이번 조치는 다케시마의 날을

    3. 3

      '저성과자' 퇴직금 4억 줬더니…위로금 노린 '우수사원'의 반전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성과평가 상위 2.9%인 에이스급 직원이 회사가 진행 중인 '특별퇴직'을 신청했지만 거절당하자 1억4000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지만 패소했다. 법원은 '저성과자'를 우선 퇴직시키고 '우수 인재'를 붙잡아두는 희망퇴직 심사 기준은 경영상의 정당한 재량권 행사라고 판단했다. ○거액 위로금 받고 싶은 우수사원 vs 안 된다는 회사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단독(김나나 판사)은 최근 근로자 A씨가 B주식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금전 청구 소송에서 각하 판결을 내리고 회사 측의 손을 들어줬다. A씨는 만 55세가 되는 2025년 1월부터 '임금피크제'를 적용받게 될 예정이었다. 평소 퇴직 후 배우자와 장기 여행을 꿈꾸던 A씨는 상사에게 수차례 "임금피크제가 시작되면 더 이상 근무할 의사가 없다"는 뜻을 밝혀왔다.마침 회사가 2024년 12월 고령화와 인사 적체 해소를 위해 노조와 합의를 거쳐  △성과평가 하위 △장기 승진누락 △업무 부적응자를 기준으로 '특별희망퇴직' 실시를 공지했다. 4억원이 넘는 파격적인 위로금이 걸린 특별희망퇴직에 A씨를 포함한 219명이 몰렸다. A씨가 특별퇴직을 신청하자 상급자인 사업부장은 특별퇴직을 축하해주면서 송별회를 열고 퇴직 기념패까지 수여했다하지만 회사는 이중 A씨를 포함한 19명에 대해 날벼락 같은 '미승인' 처분을 내렸다. 이유는 A씨의 '우수한 업무 능력'이었다. A씨는 일반직 중 상위 2.9%의 '성과평가 최상위권자'였기 때문에 회사의 심사 기준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결국 A씨는 이듬해 1월 일반 희망퇴직 신청서를 제출하고 회사를 떠났다. A씨는 퇴직금과 별도 2억 9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