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 김영귀 사우디아라비아 지다주재 부영사 별세 입력1998.03.13 00:00 수정1998.03.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영귀 사우디아라비아 지다주재 총영사관 부영사가 12일 오후1시께(현지시간)지다 시내에서 공무수행중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김 부영사는 78년 외무부에 들어와 후쿠오카총영사관 에티오피아대사관 요코하마총영사관 등에서 근무했으며, 95년6월부터 지다총영사관 부영사로 재직해왔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3월 14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부고] 김병규(넷마블 대표이사)씨 빙부상 ▲ 한만영 씨 17일 별세. 김병규 넷마블 대표이사 빙부상= 빈소 부산시민장례식장 603호, 발인 19일 오전 10시 30분.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 2 '밀린 돈 4000만원' 폭로…이장우, 내역서 공개 '초강수' 배우 이장우 측이 자신의 순댓국집 호석촌을 둘러싼 대금 미지급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디스패치는 17일 이장우가 운영하는 순댓국집인 호석촌이 돼지 부속물 대금인 4천만 원을 유통업체에 A에 8개월째 납부하지 않... 3 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피의자 검거…범행 후 또다른 직원 찾아갔었다 부산에서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이 울산에서 검거됐다. 범행 14시간여 만이다.부산경찰청은 17일 오후 8시 3분께 울산에서 '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사건'의 피의자 A씨를 검거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