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백화점 '은 모으기 행사' .. 7천명 참여 101만돈쭝 수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백화점의 "은모아 외화절약" 캠페인에서 모두 1백1만돈이 수집됐다.

    현대백화점은 지난달 9일부터 지난 8일까지 본점및 무역센터점, 천호점
    등에서 한달간 실시한 이번 캠페인에 7천여명의 시민이 참여, 55만달러(약
    8억8천만원)어치에 해당하는 이같은 물량이 수집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주로 수저 식기 가락지 목걸이 팔찌 비녀 등 가정에서
    사용후 보관중인 은제품및 장신구등이 쏟아져 나왔다.

    백화점측은 수집 물량중 대부분은 반도체 부품 등으로 재활용, 수입대체
    효과를 거두는 한편 일부는 수출할 계획이다.

    <김상철기자>

    (한국경제신문 1998년 3월 11일자).

    ADVERTISEMENT

    1. 1

      한화오션·HD현대중, 캐나다 사절단 만난다…잠수함 수주전 승기 잡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수주전에서 독일과 경쟁 중인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이 한국을 찾은 캐나다 무역사절단과 연쇄 회동한다.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수주를 앞두고 '팀코리아'가 총력...

    2. 2

      LG이노텍, 美 SW기업과 '자율주행 센서 기술' 고도화

      LG이노텍이 미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업 ‘어플라이드 인튜이션’과 손잡고 자율주행 및 피지컬 인공지능(AI)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자율주행 센서 기술을 고도화해 영향력을 키우겠다는 전략이다.L...

    3. 3

      [포토] 신현송 "엄중한 시기에 총재 지명…책임감 막중"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0일 스위스 취리히에서 입국했다. 신 후보자는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엄중한 상황에 총재 지명을 받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최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