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동양기전, 고졸임원 파격인사 .. 재무담당 이사보 김성한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상장 중견기업인 동양기전(대표 엄기화)이 10일 고졸학력자를 임원으로
    승진시키는등 파격적인 인사를 단행했다.

    동양은 이날 임원인사에서 선린상고출신인 김성한 경영지원실장(부장)을
    인사.재무담당 이사보로 승진시켰다.

    김이사보는 IMF위기속에서도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차질없이 자금을
    운용한 점이 평가받았다.

    이회사는 또 이수현 이사를 상무, 임영호 이사보를 이사로 승진발령했고
    이덕창이사보를 새로 영입해 판매본부장에 선임했다.

    사외이사로는 손정훈 전 미국조지아주립대교수를 선임했다.

    <문병환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8년 3월 11일자).

    ADVERTISEMENT

    1. 1

      휴전 이후 첫 선박 두 척 호르무즈해협 통과

      미국과 이란이 2주간의 휴전 협정에 도달한 이후 처음으로 두 척의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아직 선박의 통행량이 의미있게 증가하는 움직임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또 레바논에 대한 이스라엘의 집중 공습으로 이란측은 통행을 잠정적으로 중단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8일(현지시간) CNBC가 인용한 선박추적 서비스 마린트래픽은 오전에 X게시물을 통해 그리스 소유의 NJ어스호와 라이베리아 국적의 데이토나 비치호 두 척의 벌크선박이 밤새 해협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두 선박 모두 유조선이 아닌 화물을 수송하는 벌크선이다. 그러나 휴전이 시작된 지 12시간이 넘었지만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량은 여전히 미미한 수준이다. 또 이란의 준관영 통신사인 파르스 통신은 유조선 두 척이 통과할 수 있었으나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운항이 중단됐다고 보도했다.아래 사진에서 하얀 색 부분이 호르무즈해협이며, 연두색 화살표시는 이동중인 선박을 표시하고 있다. 가운데 오른쪽 해협 부분에 두 개의 연두색 화살표가 NJ어스호와 데이토나비치호이다. 빨간 색 동그라미로 표시된 것들은 운행하지 못한 채 정박중인 선박으로 수백 대의 선박이 여전히 갇혀 있는 상태임을 보여준다.                                     출처=마린트래픽 닷컴CNBC에 따르면, 이란은 2주간의 휴전 기간에 선박들이 해협을 안전하게 항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으나 해운업계의 불확실성과 혼란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는 “이란군과의 협조

    2. 2

      [포토] 대한항공, 정찰용 무인항공기 1호기 출고

      대한항공이 8일 부산 대한항공 테크센터에서 ‘중고도 정찰용 무인항공기(MUAV) 양산 1호기 출고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공개된 MUAV 양산 1호기는 길이 13m, 폭 26m의 국내 최초 전략급 무인항공기다. 고도 10㎞ 이상 상공을 날며 지상의 목표물을 정찰할 수 있다.  대한항공 제공

    3. 3

      [포토] 손보협회·지방재정공제회 ‘교통안전’ 맞손

      손해보험협회는 8일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디지털 미디어벨트 교통안전 캠페인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손보협회는 교통안전을 주제로 만든 공익광고를 지방재정공제회 한국옥외광고센터의 미디어벨트에 송출할 예정이다. 이병래 손보협회장(왼쪽)과 정선용 지방재정공제회 이사장이 협약식 후 악수를 하고 있다.손보협회 제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