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우즈 '랭킹 1위' 고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타이거 우즈가 그레그 노먼과의 격차를 벌리며 세계 골프랭킹 정상을
    지켰고 지난주 투손 클래식에서 우승한 데이비드 듀발은 10위권에 진입했다.

    세인트 앤드루스의 로열&앤션트 골프클럽이 2월16일까지 최근 3년간의
    성적을 토대로 집계, 25일(한국시간) 발표한 세계랭킹에 따르면 우즈는
    12.07점으로 11.24점의 노먼을 제치고 1위 자리를 고수했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2월 26일자).

    ADVERTISEMENT

    1. 1

      "실력에 미모까지 갖춘 미인군단"…한국 컬링팀에 日 '감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한일전에서 우리 대표팀(경기도청)이 일본팀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가운데 경기 결과와 무관하게 일본 열도에선 우리 대표팀을 향한 높은 관심을 보이고&nb...

    2. 2

      '메달 무산' 최민정의 아쉬움…"추월하면서 날끼리 부딪혀" [2026 밀라노올림픽]

      한국 여자 쇼트트랙 선수 최민정(성남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1000m에서 또다시 좌절하며 3종목 연속 메달권 진입에 실패했다.최민정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3. 3

      봅슬레이 2인승 김진수팀, 1·2차 12위…석영진팀 19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선 봅슬레이 남자 2인승의 '김진수 팀'과 '석영진 팀'이 1·2차 시기에서 10위 밖에 자리했다.파일럿 김진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