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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처플라자] 자본유입/국제화..미국 투자유치단 내달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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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처플라자행사와는 별도로 미국 벤처자본 유입 활성화와 벤처기업 국제화
    촉진을 위해 벤처기업 미국 투자유치 촉진단이 파견된다.

    촉진단은 국내 유수 2백여업체로 구성되는데 3월말께 2박3일 일정으로
    미국 실리콘밸리를 방문, 한국벤처기업 투자심포지엄과 벤처기업 투자유치
    상담회를 갖는다.

    이 행사에는 메릴린치등 미국내 유수 투자회사의 펀드매니저 1백여명이
    참석한다.

    심포지엄에서는 한국측에서 이민화 벤처기업협회장이 "한국의 고성장
    벤처기업 투자기회", 박삼규 중진공이사장이 "미국 투자가와 한국벤처기업
    가교-SMIPC역할"이란 주제로, 미국에선 메릴린치 회장이 "한국의 외국인
    투자유치에 대한 평가", 마이크로소프트 빌 게이츠 회장은 "한국 벤처기업의
    경쟁력"이란 제목으로 주제발표를 한다.

    이와함께 참가업체 분야별 투자설명회및 토론, 미국 투자자와의 개별
    투자상담 등이 심도있게 진행된다.

    이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미국 주요
    펀드매니저들이 방한, 한국 벤처기업들을 대상으로 자본투자 유치추진시
    사전준비사항및 상담시 유의사항, 미국 관련법률 등에 대한 구체적 자문과
    교육 등을 실시한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2월 2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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