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최종현 회장, 보브 돌 미국 상원의원 접견 입력1998.02.11 00:00 수정1998.02.1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최종현 전경련 회장은 10일저녁 호텔롯데에서 한.미 교류협력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방한한 보브 돌 미 공화당 상원의원을 만나 한국의 금융위기에대한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 권영설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8년 2월 12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나나, '강도 사건' 증인 출석 앞두고 심경…"뭔가 잘못됐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 강도 침입 사건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다. 강도와의 대면을 원치 않는다는 뜻을 밝혀왔던 그는 "뭔가 많이 잘못된 것 같다"며 심경을 밝혔다.나나는 지난 28일 자신의... 2 홍서범·조갑경, 아들 외도 논란 사과 "자식 허물 못 살폈다" 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가 아들의 이혼 소송과 관련해 고개를 숙였다.홍서범, 조갑경 부부는 지난 28일 MK스포츠, 스포츠서울 등 언론을 통해 "먼저 최근 보도된 아들의 이혼소송과 관련해 대중 여러분께 실망과 불편... 3 '회사 PC'에 음란물 수천개 저장한 부장님…'사생활' 일까요 [사장님 고충백서] 업무용 PC에 3700여 개의 음란물을 보관하고 근무시간 중 관련 블로그 활동을 해온 18년 차 중견 간부에 대해 '해고는 정당하다'는 항소심 판결이 나왔다. 개인의 성적 취향은 존중받아야하지만 공적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