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기술 유출 연구원 또 구속 .. 수원지검 특수부 입력1998.02.07 00:00 수정1998.02.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반도체 첨단기술 국외유출 사건을 수사중인 수원지검특수부(부장검사 곽무근)는 6일 (주)KSTC 책임연구원 최영제씨(33.전삼성반도체연구원)를 절도 혐의로 추가 구속했다. 이로써 이번 사건 관련 구속자는 모두 18명으로 늘었다. <수원=김희영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8년 2월 7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나프타 수출 틀어 막았지만…대체물량 확보 여부 '안갯속' 정부가 나프타(납사) 수출 통제에 나섰지만, 실질적인 대체 물량 확보 여부는 불확실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중동산 공급 차질이 길어지면서 당장 다음 달은 버틸 수 있어도 근본적인 해결책이 마련되지 않는 한 수급 악화... 2 "이대로는 못 버텨" 남고·여고가 사라진다…무슨 일이 1983년 개교한 서울 신천동 잠실고는 올해 3월 43년 만에 처음으로 여학생을 맞이했다. 지난해 서울교육청으로부터 남녀공학 전환 승인을 받으면서다. 서울교육청 관계자는 “학생 충원의 어려움, 학생의 사회... 3 [부고] 권재분씨 별세 外 ▶권재분씨 별세, 이동훈·이승훈·이태훈 은행연합회 전무이사 모친상 = 28일 한림대 성심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031-382-5004▶임종각씨 별세, 윤택 코미디언 부친상 = 29일 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