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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정보통신] CDMA 시스템 : 해외사업 .. 현대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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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호영 < 현대전자 상무 >

    이동통신시스템 및 단말기의 해외진출 원년으로 삼아 이동통신의
    해외시장을 적극 공략해 올해중 3억달러의 수출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시스템분야에서 미주나 중국 동남아 지역에 이동전화를 비롯 PCS TRS
    WLL장비를 내보낼 계획이다.

    특히 이 시장에 대한 조기선점을 위해 총체적인 마케팅전략을 구사한다는
    전략이다.

    단말기 분야에서는 연산 1백50만대의 양산체제를 바탕으로
    이동통신서비스가 진행되고 있거나 예상되는 미주 중국 동남아에
    50만대이상을 실어낼 계획이다.

    우리나라는 CDMA 분야에서 세계 선두권의 기술력을 확보한 통신강국이다.

    "수출만이 살길이다"라는 적극적인 사고로 해외시장개척에 나서면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2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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