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문화단신] 98 현대문학상 수상소설집 '빛의 걸음걸이' 출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98현대문학상 수상소설집 "빛의 걸음걸이"(현대문학)가 나왔다.

    수상자인 윤대녕씨의 표제작과 "지나가는 자의 초상"을 비롯, 후보작에
    오른 고종석씨의 "서유기", 이윤기씨의 "사람의 성분", 역대수상작가
    최근작인 박완서씨의 "길고 재미없는 영화가 끝날 때" 등 11편이 실렸다.

    < 고두현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31일자).

    ADVERTISEMENT

    1. 1

      [포토] 어느새 활짝 핀 매화…성큼 찾아온 봄

      포근한 날씨를 보인 22일 부산 수영구 주택가에서 활짝 핀 매화를 배경으로 한 시민이 반려견 사진을 찍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부산 낮 최고기온은 19도로 평년보다 7~11도가량 높았다.  연합뉴스

    2. 2

      월요일도 황사 영향 이어져…아침 최저 -7도 한파까지

      월요일인 23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황사 영향이 이어질 전망이다.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 부근에서 발원한 황사는 23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특히 미...

    3. 3

      [오늘의 arte] 예술인 QUIZ : 한국 재즈계의 대모

      한국 최초의 여성 재즈 보컬리스트다. ‘재즈 불모지’인 한국에서 한국인이 직접 연 최초의 재즈 클럽 ‘클럽 야누스’를 1978년 열어 한국 재즈계의 산실로 자리매김했다.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