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전자 '주부판매왕'에 김경희/함성민씨 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는 97년 주부판매왕으로 CS레이디(회사소속 주부사원)부문에
    강동부녀팀 소속 김경희(38)씨를, 에이스(대리점소속 주부사원)부문에
    부산 광복대리점의 함성민(37)씨를 각각 선정했다고 26일 발표했다.

    8년째 주부판매사원으로 일하고 있는 김경희씨는 지난해 11억2천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렸으며 함성민씨는 9억5천만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김경희씨가 올린 11억2천만원의 실적은 매주마다 29인치 TV 5대, 12kg
    세탁기 2대, 컴퓨터 5대, 에어컨 6대를 판매한 셈이다.

    이들에게는 부상으로 7백만원 상당의 승용차와 해외여행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김정호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27일자).

    ADVERTISEMENT

    1. 1

      "대형마트 새벽배송하면 다 죽어"… 소상공인 들고일어났다 [이슈+]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을 둘러싸고 정치권과 소상공인 업계가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다. 소상공인 단체들은 "골목상권을 무너뜨린다"며 집단행동에 나섰고, 정치권은 추가적인 규제 완화까지 밀어붙이는 모양새...

    2. 2

      GM·LG엔솔 합작 테네시 배터리공장, ESS 시설로 전환

      제너럴 모터스(GM)와 LG에너지솔루션은 테네시주의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에너지저장시스템(ESS)용 배터리 생산 시설로 전환하고 있다.17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양사는 테네시주에 LG와 함께 설립한 합작회사...

    3. 3

      트럼프 "전함 파견" 요구에…영국·일본·프랑스 등 거절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전쟁에 동맹국들을 끌어들이려던 트럼프 대통령의 지원 요청에 동맹국들 대부분이 거절에 나섰다.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보장을 위해 중국...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