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TS그룹, 금 6천200돈쭝 주택은행에 전달 입력1998.01.23 00:00 수정1998.01.2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TS그룹(회장 설원봉)은 22일 나라사랑 금모으기 운동을 벌여 1차로 6천2백돈쭝을 모아 주택은행에 전달했다. 그룹내 대한제당이 주관한 이 행사에는 전임직원들과 가족들이 참여했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23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위례선 현장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위례선 트램 105정거장(위례호수공원역) 건설공사 현장에서 트램에 탑승해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2 유흥주점 만취 사망 손님…업주들이 가짜 양주 억지로 먹였다 만취한 손님을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유흥주점 업주들이 피해자에게 가짜 양주를 억지로 먹인 사실이 드러났다. 이 같은 사실은 검찰의 보완 수사로 밝혀졌다.대검찰청은 이 사건을 담당한 부산지검 형사 제... 3 [포토] 활짝 피어날 청춘 27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이 열렸다. 학부모들이 손에 쥔 꽃을 높이 들고 자녀를 기다리고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ADVERTISEMENT